인천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2025 근로자 여가지원 사업’ 본격 추진

입력 2025년10월29일 09시03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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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2025 근로자 여가지원 사업’ 본격 추진인천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2025 근로자 여가지원 사업’ 본격 추진

[여성종합뉴스]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근로자의 여가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5년 근로자 여가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가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지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간식차 및 문화공연 지원 ▲원예·아로마테라피 원데이 클래스 ▲일·생활균형 인식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총 13개 기업, 약 750명의 근로자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예정으로, 단순한 휴식 제공을 넘어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를 체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지난 8월 문을 연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가족친화 컨설팅 ▲가족친화 직장교육 ▲고충상담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의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근로자의 행복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이 함께 성장하는 ‘일·생활균형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근로자의 심리적 회복과 조직 내 소통을 동시에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해 인천이 ‘워라밸이 실현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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