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 소화기 200대 기탁…취약계층 화재 예방 지원

입력 2025년11월04일 11시04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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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 소화기 200대 기탁…취약계층 화재 예방 지원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 소화기 200대 기탁…취약계층 화재 예방 지원

[여성종합뉴스] 부평구는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가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 20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평구지회는 소방의 날(11월 9일)을 기념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소화기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를 지회 특화사업으로 지속 추진하고 있다.

 

구는 전달받은 소화기를 지역 내 푸드마켓 1호점과 2호점에 지원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화재 예방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문호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장은 “지역의 안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화재 예방을 위한 지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부평구도 지역 주민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는 민주주의 가치 발전과 공익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국민운동단체로, 안보 견학 및 문화체험, 취약계층 식사 나눔 봉사, 범죄예방 순찰,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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