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수도권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 개최…유승민 회장 “지도자 처우개선·체육 일자리 확대 추진”

입력 2025년11월11일 17시51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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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수도권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 개최…유승민 회장 “지도자 처우개선·체육 일자리 확대 추진”대한체육회, 수도권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 개최…유승민 회장 “지도자 처우개선·체육 일자리 확대 추진”


[여성종합뉴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유스하이호스텔에서 수도권 지역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은 지도자의 사명감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 14회차를 맞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유승민 회장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지도자 처우 개선과 제도적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

 

유승민 회장은 “생활체육은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체육의 출발점이며,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바로 그 중심에 있다”고 강조하며,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공정하게 인정받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대한체육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력인정 및 직급체계 마련, 연차별 보상체계 구축, 지자체 간 제도 격차 해소 등 실질적 처우개선을 위해 정부와 국회와 협의 중”이라며, “학교 ‘1인 1기’ 체육활동 예산 증액을 통해 자격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질의응답과 단체 기념촬영,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도생활 교육 및 실습 등으로 마무리됐다.

 

참석한 지도자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개선하려는 회장의 진심이 느껴졌다”며 향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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