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25억 원 모금 목표…주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 전개

입력 2025년11월12일 07시34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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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25억 원 모금 목표…주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 전개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25억 원 모금 목표…주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 전개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기업·단체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 협력 나눔 사업으로 올해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서’를 슬로건으로 25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한다.


구는 13일 구청 본관에서 선포식과 온도탑 제막식을 열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

 

‘기부나눔 릴레이’, ‘사랑의 저금통 마음모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부문화를 조성한다.


기부는 구청과 동주민센터 모금창구, QR코드, ETAX 등을 통해 가능하며, 고액 기부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명예의 전당 헌액 등의 예우가 주어진다.


지난해 강서구는 47억 8천만 원을 모금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한 나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며 “올겨울도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로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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