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국가유산 11건 승격 달성

입력 2025년12월02일 11시52분 이경문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심덕섭 군수 '군정, 문화유산 가치 제고·대외 위상 강화...'

고창군, 국가유산 11건 승격 달성고창군, 국가유산 11건 승격 달성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고창군이 민선8기 심덕섭 군정 아래 11건의 국가·도·향토유산을 승격하며 문화유산 가치를 높였다.


국가지정 보물 ‘고창 문수사 대웅전’과 천연기념물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이 각각 지정되었다.


도지정 유형문화유산 4건, 무형유산 2건, 기념물 1건, 향토유산 2건도 새롭게 지정됐다.


유산들은 조선 전·중기 건축 양식, 불교조각, 전통 농악·자수 등 역사·예술적 가치가 높아 학술적 의미를 지닌다.


심덕섭 군수는 “조상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유산이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