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참가

입력 2025년12월02일 12시33분 백수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고양특례시,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참가고양특례시,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참가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  고양특례시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AI × SoftWave 2025)’에 참가해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3기신도시 등 주요 개발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행사로, 올해 행사에는 소프트웨어·IT 분야 350여 개 기업·단체가 약 550개 부스를 운영한다. 패키지 SW, IT 서비스, 융합 SW, 인터넷 SW, 게임·콘텐츠 SW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투자자 약 2만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는 행사 기간 동안 일산테크노밸리의 핵심 산업인 콘텐츠·소프트웨어·IT 분야 관련 국내외 기업과 상담을 진행하고, IR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기업 유치를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킨텍스에서 열린 ‘제15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과 11월 ‘2025 디지털미디어테크쇼’에서도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3기신도시 관련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투자 유치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달 여의도에서 열린 ‘2025 고양특례시 투자설명회’에서는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양시 대규모 개발사업과 기업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한편 고양시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을 중심으로 총 26만 평 규모의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10월 30일 장항수로 남측 지식기반시설용지 6개 필지(총면적 14,487㎡) 분양 공고를 시작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첨단제조시설용지, 하반기에는 장항수로 북측 구간 용지 분양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바이오·정밀의료, 스마트 모빌리티, K-컬처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세제 혜택 및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서울 인접 입지의 장점을 활용한 자족형 미래 복합도시 창릉3기신도시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