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우원식, “무명의병의 희생 기억해야…독립정신 계승은 국가의 책무”

입력 2025년12월02일 13시44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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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세미나서 독립운동 공백 회복 강조

국회의장 우원식, “무명의병의 희생 기억해야…독립정신 계승은 국가의 책무”국회의장 우원식, “무명의병의 희생 기억해야…독립정신 계승은 국가의 책무”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무명의병과 국회독립기억광장’ 학술세미나에 참석해 무명의병의 희생을 국민적 기억으로 되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항일의병이 독립군·광복군으로 이어진 흐름이 독립전쟁의 뿌리라며, “무명의병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잊힌 독립운동의 공백을 복원하고 평범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국민주권 가치를 구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무명의병 정신을 오늘의 민주주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자기희생과 헌신이 공동체 연대로 계승될 때 민주주의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미나에는 김준혁 의원, 유정주 경기문화재단 대표, 최종식 공동대표 등 관련 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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