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상…9년 연속 수상

입력 2025년12월03일 09시08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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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상…9년 연속 수상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상…9년 연속 수상


[여성종합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1994년 창간한 굿모닝인천은 31년간 인천 시민의 삶과 도시 역사를 담아온 시 발간 대표 매거진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가치와 공공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더불어 영문 소식지 ‘인천나우’, 중문 소식지 ‘인천지창’도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인천시 발행 매체들의 글로벌 소통 능력을 입증했다.

 

굿모닝인천은 인천의 사람과 정책,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도시 콘텐츠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진짜 인천’의 기록 아카이브로 자리매김해 왔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 개개인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도시의 시간을 기록하는 일관된 철학을 지켜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올해는 정책 변화가 시민의 일상과 행복으로 이어진 과정을 시민 시선에서 진솔하게 담아낸 기획력이 호평을 받았다. 시민 중심 스토리텔링, 창의적인 편집 구성, 도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디자인 완성도 등이 이번 최우수상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 31년간 쌓아온 도시 기록자 역할과 꾸준한 신뢰 역시 수상의 기반이 됐다.

 

함께 발행 중인 타 매체도 성과를 거뒀다. 중문 소식지 ‘인천지창’은 같은 대회에서 인쇄사보 공공 부문 특별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받았으며, 중화권 독자를 향한 문화적 감수성과 정보 전달 역량이 인정받았다. 영문 소식지 ‘인천나우’는 2025 국제 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출판 부문 사외보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해외 무대에서도 콘텐츠 품질을 인정받았다.

 

전준호 인천시 콘텐츠기획관은 “굿모닝인천의 9년 연속 수상은 지난 31년간 시민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정책의 주인이자 도시 역사의 주체는 시민이라는 믿음 아래, 앞으로도 시민과 세계가 공감하는 이야기를 기록하겠다”고 말했다.

 

굿모닝인천, 인천나우, 인천지창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ISO 9001(품질경영), ISO 10002(고객만족경영)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콘텐츠 품질과 시민 소통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현재 웹진과 전자책 형태로 발행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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