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2025년 우수부서 3곳 선정…미래전략과·농업기술과·석포면 수상

입력 2025년12월03일 09시46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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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우수부서 3곳 선정…미래전략과·농업기술과·석포면 수상봉화군, 2025년 우수부서 3곳 선정…미래전략과·농업기술과·석포면 수상

봉화군청사

[여성종합뉴스]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2일,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성과가 우수한 부서 3곳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군정 핵심사업 추진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조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으며, 미래전략과·농업기술과·석포면이 최종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미래전략과는 봉화군 역점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한-베 양국 간 글로벌 교류사업으로 확장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돼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봉화형 관광특화의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과는 245억 원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멕시코 세이코 농업대학과 MOU를 체결해 스마트 농업 국제교류 및 기술 공유 체계를 구축하는 등 농업혁신 기반을 강화했다.

 

우수 읍면에는 석포면이 선정됐다. 석포면은 백천명품마을 단풍축제 등 주민 참여형 행사 운영과 지역 현안 대응에서의 신속한 행정으로 현장 중심의 공공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과 성과가 군민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군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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