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 성황리에 운영…지역 상권 활성화 견인

입력 2025년12월03일 12시45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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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 성황리에 운영…지역 상권 활성화 견인인천 중구,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 성황리에 운영…지역 상권 활성화 견인


[여성종합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운서역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은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는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1회 열렸으며, 9월에는 외국인 특화거리에서 3회, 10~11월에는 운서역 광장에서 8회 운영됐다. 기간 동안 총 93팀의 판매자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플리마켓에서는 잡화, 의류, 수제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됐으며, 빈티지 마켓과 체험 부스도 운영돼 주민들에게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꾸준히 찾으며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중구는 마지막 행사일인 11월 29일 참여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개선 사항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반영한 2026년 운영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이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호흡하는 지역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많은 참여자와 주민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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