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수산자원 사업 선정 산란·서식장 조성 본격화

입력 2025년12월03일 10시42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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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해역에 세 번째로 들어서는 산란·서식장

신안군 ,수산자원 사업 선정 산란·서식장 조성 본격화신안군 ,수산자원 사업 선정 산란·서식장 조성 본격화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신안군이 해양수산부 ‘2026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2026~2030년까지 매년 8억 원씩 총 40억 원을 투입, 암태 추포 해역에 볼락류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인공어초 투하, 수산종자 방류, 환경개선 등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신안군은 기존 쥐노래미·조피볼락 산란·서식장과 연계해 다이아몬드 해역을 수산자원 공급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대인 군수 권한대행은 “수산자원 조성 효과를 극대화하고 바다 낚시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풍요로운 어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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