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전환기 학생 프로그램 6,700명 참여 체험 학습

입력 2025년12월03일 10시35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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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중3·고3 전환기 맞춤 구성… 문화·진로 체험 통해 성장 기회 제공

중랑구, 전환기 학생 프로그램 6,700명 참여 체험 학습중랑구, 전환기 학생 프로그램 6,700명 참여 체험 학습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중랑구가 12월 18일까지 초6, 중3, 고3 학생을 대상으로 ‘2025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4개교 6,700명이 참여해 교실 밖에서 성장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초6 학생들은 방송·미디어 직업 체험과 전문 댄서 참여 ‘스쿨 오브 댄스’ 프로그램으로 끼와 열정을 발산한다.


중3 학생들은 ‘고교학점제 캠프’를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고등학교 학습 계획을 구체화한다.


고3 학생들은 오페라·뮤지컬 공연과 영화 관람 등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입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운다.


류경기 구청장은 “학생들이 꿈과 자신감을 채울 맞춤형 과정”이라며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제2센터 개관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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