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 국민 지킨 민주주의 기억- 입장 밝혀

입력 2025년12월03일 10시21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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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 국민 지킨 민주주의 기억- 입장 밝혀 우원식 국회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 국민 지킨 민주주의 기억- 입장 밝혀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을 맞아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민의 힘과 희망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국회가 침탈당한 계엄의 밤, 국민이 맨몸으로 민주주의를 지켰다고 밝혔다. 동료 의원, 국회 직원과 보좌진, 당직자들의 용기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 동안 국민의 헌신으로 국정이 정상화될 수 있었고, 민주주의는 폭력으로 무너지지 않음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우 의장은 이번 사건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저력과 성숙한 시위문화를 확인한 계기라며, 국제사회에도 민주주의와 평화의 힘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제도 개선과 헌법·국회 개혁을 추진하며, 국민의 삶 중심 정책과 입법으로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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