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반려동물 문화대상 수상 '반려동물 친화 정책 인정'

입력 2025년12월03일 17시19분 이경문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마포구, 반려동물 문화대상 수상 '반려동물 친화 정책 인정'마포구, 반려동물 문화대상 수상 '반려동물 친화 정책 인정'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12월 3일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위 위원장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뉴스1과 해피펫 주최, 농림축산식품부 등 후원으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든 지자체·기업·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구는 반려동물캠핑장, 이동식 장례서비스, 행동교정·예절교육, 물놀이장 운영 등 다양한 정책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실현해왔다.

 

이 같은 정책 성과가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과 구민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반려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