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영유아 양육 실천·발달지원 사례 공모전’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입력 2025년12월03일 16시02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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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영유아 양육 실천·발달지원 사례 공모전’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송파구, ‘영유아 양육 실천·발달지원 사례 공모전’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영유아 양육 실천·발달지원 사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180여 개 사례 중 최우수상을 받았다.

 

출품작 ‘발달둥이 성장 동행’은 영유아 발달 지체 가능성을 조기 개입으로 돕는 맞춤형 모델이다. 구는 부정적 용어 대신 ‘발달둥이’를 도입해 심리적 부담을 낮췄다.

 

놀이와 일과 중심 지원이 핵심으로,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양육자를 지도하고 센터 인력이 어린이집에서 관찰·검사·상담을 진행한다.

 

영아전용놀이공간 ‘슈필라움’에서도 맞춤형 놀이 지원을 실시하며, 지속·다회기 모델로 발달 과정을 세밀히 살피고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양육 어려움을 조기 개입으로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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