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안전 우수 공사장 시상 현장소장·감리자에 ‘베스트 안전관리상’

입력 2025년12월04일 08시01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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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기간 1년 이상, 공공보행통로 이용자 보호 필요한 중대형공사장 11개소 대상 점검 실시

관악구, 안전 우수 공사장 시상 현장소장·감리자에 ‘베스트 안전관리상’관악구, 안전 우수 공사장 시상   현장소장·감리자에 ‘베스트 안전관리상’

베스트 안전관리상을 수상한 관계자들과 박준희 관악구청장(가운데)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 한 해 안전 관리가 우수한 공사장 3곳을 선정해 현장소장과 감리자에게 ‘베스트 안전관리상’을 수여했다.


수상 대상지는 든솔신협 서울대입구역지점, 복합시설 신축, 근린생활시설 신축 등 3개 공사 현장으로, 총 11개 후보 중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 기준은 연면적 1,000㎡ 이상, 공사 기간 1년 이상, 공공보행통로 인근 건축 공사장으로 안전수칙 준수와 장비 사용, 현장 점검 등 19개 항목을 평가했다.


점검은 지역건축안전센터와 외부 전문가가 공사 현장을 방문해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겨울철 공사장 안전을 강조하며, 근로자와 주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위해 철저한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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