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여의도 화랑아파트 재건축 첫발 소규모 재건축 인가

입력 2025년12월04일 07시26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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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주거지역 종상향…용적률 400%, 47층 244세대 규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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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화랑아파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영등포구가 여의도 화랑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여의도에서 처음 추진되는 소규모 재건축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추진되며, 일반 재건축보다 절차가 간소해 사업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화랑아파트는 1977년 준공된 160세대 규모 노후 단지로, 주민 약 87%의 높은 동의를 확보하며 조합이 설립됐다.


조합은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 용적률 400%, 지상 47층, 244세대 규모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향후 조합은 설계, 심의, 분양, 인가, 이주, 철거, 착공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영등포구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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