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통합돌봄 '금천형 모델·재택의료 구축'

입력 2025년12월04일 07시33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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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의료센터 의료기관 발굴‧협약 추진 등

금천구, 통합돌봄 '금천형 모델·재택의료 구축'금천구, 통합돌봄 '금천형 모델·재택의료 구축'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내년 3월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앞두고 금천구가 ‘금천형 통합돌봄모델’ 구축과 재택의료센터 발굴 등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금천구는 지난 7월부터 동주민센터 통합돌봄 접수창구를 통해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청·연계하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다.


기존 복잡한 신청 절차를 개선해, 집중 상담을 통해 보건의료·요양·주거 등 5개 분야 50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고 있다.


특히 독산1동과 시흥4동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편백한의원’과 ‘금천주내과의원’을 재택의료센터로 지정해 방문 진료를 강화했다.


금천구는 전담 TF팀 구성과 예산 확대를 통해 ‘금천품은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시행에 대비한 선도 모델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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