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관리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심화 예방 교육 실시

입력 2025년12월09일 20시01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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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관리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심화 예방 교육 실시인천서구문화재단, 관리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심화 예방 교육 실시


[여성종합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9월 실시한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 이어, 지난 4일 관리자 대상 심화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재단은 전 직원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예방 교육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책임과 인식을 보다 공고히 하고자 이번 심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앞서 9월에 진행된 전 직원 대상 예방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발생 유형, 금지되는 행위 기준, 신고 및 대응 절차 등 기본적인 예방 지식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현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연계해 지난 4일 진행된 관리자 대상 심화 교육에서는 조직 내 감독 책임을 가진 관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직원과의 면담 시 유의사항,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기준, 관리자 스스로 일상 업무에서 주의해야 할 언행과 팀 내 갈등 예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실천 가능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며, 관리자가 조직문화 보호자이자 예방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하 대표이사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은 구성원의 인권 보호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전 직원과 관리자를 아우르는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앞으로 근무 환경 설문조사, 고충 처리 제도 운영, 조직문화 진단 등 내부 제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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