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4곳 지정…서비스 품질 제고 기대

입력 2025년12월12일 12시43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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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4곳 지정…서비스 품질 제고 기대인천시 미추홀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4곳 지정…서비스 품질 제고 기대

[여성종합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2025년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4개 업체에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신청을 접수해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자동차 전문정비업 3개 업체와 매매업 1개 업체를 최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인하자동차공업사, 카쇼, 럭키자동차공업사이며, 자동차 매매업체는 뉴정우모터스다.

 

서류심사에서는 각 업체의 사업 운영 실적과 법적 준수 여부, 고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현장 평가는 실제 사업장 운영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직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범사업자 지정은 지정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며, 해당 기간 동안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지도·점검이 일정 기간 면제된다. 또한 구정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 혜택과 함께, 정비업체의 경우 공용차량 모범사업장 이용 권장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자동차관리사업의 발전과 고객 만족을 위해 현장에서 성실히 노력해 온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정이 미추홀구 자동차관리사업의 질적 향상과 구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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