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 마무리

입력 2025년12월14일 10시34분 민일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인천항만공사,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 마무리인천항만공사,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 마무리

[여성종합뉴스]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선발한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 5개 팀, 총 5명의 활동을 오는 15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제4기 인천항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10월부터 약 2개월간 인천항 일대를 직접 누비며 인천항의 역할과 매력을 국민의 시각에서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인천항과 주변 시설을 소재로 한 다양한 주제의 영상이 제작됐다.

 

그 결과 총 17편의 영상 콘텐츠가 완성됐으며, 해당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인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이번 기수 크리에이터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영상 제작 역량을 선보이며 광고를 연상시키는 수준의 촬영과 편집 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인천항만공사 볼파크와 갑문 홍보관 등 인천항 주변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동감을 담아냈으며, 단순한 시설 소개를 넘어 스토리텔링 중심의 기획과 촬영 소품 활용 등 창의적인 방식으로 인천항의 매력을 재해석했다.

 

최우수 포상자로는 ‘백세연’ 크리에이터가 선정됐다. 섬 관광과 지역 상생 등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인천항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께 참여한 다른 크리에이터들 역시 영상미와 연출력, 기획력이 돋보이며 인천항만공사의 이미지를 보다 젊고 세련된 방향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변규섭 인천항만공사 홍보실장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인천항의 매력을 담아낸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홍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