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회복지시설 장기근속 퇴직자에 감사패 수여…처우개선 정책 지속

입력 2025년12월17일 15시05분 이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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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회복지시설 장기근속 퇴직자에 감사패 수여…처우개선 정책 지속안산시, 사회복지시설 장기근속 퇴직자에 감사패 수여…처우개선 정책 지속


[여성종합뉴스] 안산시는 지난 16일 안산시청에서 사회복지시설 퇴직자를 대상으로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사회복지사협회 황인득 회장과 임원진, 장기근속 퇴직자와 동료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를 함께 기렸다.

 

이번 감사패 수여식은 ‘2025년~2027년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 계획’의 하나로 마련됐다. 10년 이상 근무 후 퇴직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 퇴직자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안산형 복지포인트를 1인당 연 10만 원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내년부터는 1인당 20만 원을 격년으로 지원하는 건강검진비 지원사업과 역량 플러스 교육 등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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