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애교회 '2026 신년 부흥회' 이근호 목사 초청

입력 2025년12월25일 16시47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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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영적 새 길 여는 축제  ‘길을 만드시는 주’ 

서울인애교회 '2026 신년 부흥회' 이근호 목사 초청 서울인애교회 '2026 신년 부흥회' 이근호 목사 초청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2026년 새해 서울 인애교회가  2일(금) 밤 9시 ‘금요성령집회’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삶의 돌파구를 찾는 특별한 영적 대각성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신년부흥회는 ‘길을 만드시는 주(Way Maker)’라는 주제 아래 혼돈의 시대 속에서 명확한 하늘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성도들의 삶에 새로운 비전을 심어줄 예정이다.


이번 성회의 강사로 나서는 이근호 목사는 미주 전역에서 25년간 부흥 집회를 인도하며 수많은 영혼을 깨운 영적 지도자로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전공하고 남가주헬로쉽교회와 워싱턴온누리드림교회 담임을 역임하며 쌓아온 그의 깊은 영성과 실천적 복음은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강력한 영적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 해의 첫 금요일 밤을 기도로 심으며 막힌 담을 허물고 새 길을 여는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뜨거운 찬양과 간절한 부르짖음이 있는 역동적인 현장은 벌써부터 많은 성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1월 4일(주일)에는 전 세대가 함께하는 은혜의 축제로 주일 1·2부 예배와 오후 예배까지 이어지는 말씀의 향연을 통해 성도들은 개인의 삶은 물론 가정과 일터 위에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2026년 한 해를 넉넉히 살아갈 영적 에너지를 공급받는 결정적인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인애교회 정영교 담임목사는 이번 성회를 준비하며 “연말연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이기에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며 집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신년부흥성회가 바로 주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대하고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라는 확신 메시지와 함께 “사모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인도함을 고백하는 성회가 될 것을 믿으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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