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창녕 도원아파트 장기 미준공 집단민원 현장 점검

입력 2026년01월14일 17시07분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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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석 사무처장 직무대리, 현장조정회의 통해 해결 방안 모색

국민권익위, 창녕 도원아파트 장기 미준공 집단민원 현장 점검국민권익위, 창녕 도원아파트 장기 미준공 집단민원 현장 점검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사무처장 겸 부위원장(위원장 직무대리)이 14일 경남 창녕군 도원아파트를 방문해 장기 미준공으로 인한 집단민원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한 직무대리는 이날 도원아파트에서 현장 브리핑을 청취한 뒤, 창녕군수와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 입주민 등 관계자들과 함께 아파트 단지 전반을 점검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창녕군청 회의실로 이동해 열린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현장조정회의’에 참석해 입주민들의 고충과 요구 사항을 청취하고, 관계기관 간 책임과 역할, 향후 조치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집단민원에 대해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기관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조정 방식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고 있다.

 

이번 현장조정회의에서는 도원아파트 미준공으로 인한 주거 불안과 생활 불편 문제를 중심으로, 행정적·제도적 개선 방안과 현실적인 해결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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