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연두 첫 방문지로 남동구 찾아 구민과 소통

입력 2026년01월23일 16시32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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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연두 첫 방문지로 남동구 찾아 구민과 소통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연두 첫 방문지로 남동구 찾아 구민과 소통


[여성종합뉴스]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 2026년 연두 방문 첫 일정으로 인천시 남동구청을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구정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구의회 및 기자실 차담회, 남동구민과 함께하는 주민과의 대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 재정지원 재협의, 구월2지구 공원 내 식물원 반영, 논현동 580-3번지 체육문화 복합시설 조성, 구월동 영유아 체험 교육시설 건립,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 손주 돌봄 인정 등 남동구 핵심 현안과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에는 남동구민 5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인천시 시정 운영 방향과 남동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인천형 교통망 혁명과 인천형 공감 복지 구현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글로벌 톱10 시티 도약을 목표로, 원도심 재창조와 균형 발전을 시민과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구민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남동구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요 변화로 인천발 KTX 개통과 구월2지구 개발 본격화를 언급하며 남동구의 중장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026년 연두 방문 첫 일정으로 남동구를 찾아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인천시를 위해 남동구도 주민들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말이 발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의 각오로 인천시민과 남동구민을 위해 쉼 없이 전진하겠다”며 “남동구가 교통과 문화 산업의 중추적 기능을 수행해 더 큰 남동구,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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