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연속 선정…국비 1억 원 확보

입력 2026년02월04일 12시15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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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연속 선정…국비 1억 원 확보인천중구문화재단,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연속 선정…국비 1억 원 확보

전년도 프로그램 _마음의 새싹을 심다 마음을 띄우다

[여성종합뉴스]인천중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운영기관으로 연속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에 연속 지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거점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개항장 씬 탐험대, 마음의 새싹을 심다·마음을 띄우다, 공감출판사 등 5개 프로그램을 다회차로 운영해 총 243명이 참여했다. 개항장 일대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성, 세대 간 경험을 나누는 세대공감, 참여자가 함께 결과물을 완성하는 협력 기반 공동창작을 핵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사전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참여자가 신규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 연계형 활동을 확대해 개항장 일대를 직접 탐구하고 기록하며 창작으로 이어지는 과정 중심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마음의 새싹을 심다·마음을 띄우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수를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는 지역 주민이 생활권 안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 단체, 동아리를 대상으로 연습과 모임, 교육, 전시 등을 위한 공간 대관도 진행 중이다.

 

사업과 공간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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