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찾아가는 어르신 합동안전교육’ 확대 실시  

입력 2026년02월05일 08시43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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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립·사립 경로당 대상 안전·건강 교육으로 어르신 생명 보호 강화

동작구 ‘찾아가는 어르신 합동안전교육’ 확대 실시  동작구 ‘찾아가는 어르신 합동안전교육’ 확대 실시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생명 보호와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합동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립 경로당 중심으로 시행했던 교육을 올해는 사립 경로당까지 확대하고, 교육 횟수도 기존 10회에서 15회로 늘려 안전교육 사업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은 지난 4일 노량진2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월 1~2회 진행되며, 관내 15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필요한 안전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급구조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응급구조사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안내하며, 약사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교육한다.


특히 올해는 장애 예방 교육이 새롭게 도입됐다. 물리치료사는 관절 운동 이론과 실습을 통해 어르신의 장애 예방을 돕고, 미등록 장애인을 발굴해 등록 지원도 병행한다. 교육 이수 후 희망자에게는 응급처치 교육 수료증도 발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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