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SMC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입력 2026년02월05일 09시27분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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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SMC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시상식 개최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SMC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대상 수상작. 왼쪽은 고학년 대상작(김휘영_지구를 파괴하는 나쁜 행동은 이제 그만 끊어 냅시다), 오른쪽은 저학년 대상작(양이랑_지구를 아끼는 방법)

[여성종합뉴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한국SMC와 함께 어린이 환경 인식 확산을 위한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표현하는 교육형 환경 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한국SMC와 함께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에 대한 생각 또는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지구 온난화, 해양 오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등 다양한 환경 이슈를 담은 총 418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에는 미술 및 환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약 12대 1의 경쟁률을 거쳐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8명, 장려상 20명 등 총 34명의 어린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 6점은 환경 보호 메시지 확산을 위해 대전과 세종 지역 버스 정류장 광고판에 게시될 예정이다.

 

모든 수상작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SMC 역시 어린이들의 그림에 담긴 환경 사랑 메시지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를 바란다며 미래 세대 교육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70여 개 기업과 협력해 교육과 의료 지원,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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