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설 명절 맞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입력 2026년02월05일 11시11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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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여객선터미널 등 점검…재난 예방 총력

완도군, 설 명절 맞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완도군, 설 명절 맞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완도 전통시장의 소방 호스 상태 확인하는 모습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완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군은 소방·전기·가스 분야를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완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여객선터미널, 빙그레시네마 등 다중 이용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이행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의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물 안전 상태를 확인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과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실시했으며, 이후에도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은 매년 완도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자체 안전성은 물론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 역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중심의 점검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이홍용 안전총괄과장은 “다중 이용 시설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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