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서명운동 전개…범군민 교통 개선 염원 결집

입력 2026년02월05일 14시06분 민일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강화군,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서명운동 전개…범군민 교통 개선 염원 결집강화군,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서명운동 전개…범군민 교통 개선 염원 결집


[여성종합뉴스]강화군은 지난 4일 강화터미널에서 강화 서울역 M버스 광역급행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 관계자들은 강화터미널에 서명 부스를 설치하고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의 필요성과 취지를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강화군은 이달부터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의견을 모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 공모 신청 시 제출해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2일에는 군 공직자들이 강화 서울역 M버스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노선 신설을 위한 전 직원 역량 결집을 선언했다. 결의대회 직후 박용철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서명에 참여하며 범군민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강화군은 앞으로 읍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서명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강화터미널 이용자들은 대중교통 불편을 가장 크게 체감하는 만큼 서명 참여율이 높았다”며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을 통해 군민 교통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