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설 연휴 생활폐기물 종합대책 추진…기동반 운영·과대포장 점검 강화

입력 2026년02월05일 14시18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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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설 연휴 생활폐기물 종합대책 추진…기동반 운영·과대포장 점검 강화인천 서구, 설 연휴 생활폐기물 종합대책 추진…기동반 운영·과대포장 점검 강화


[여성종합뉴스]인천 서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차질 없는 쓰레기 관리로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월 9일부터 ‘내 집 앞, 내 점포 앞부터 치우기’ 실천운동을 시작으로,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위생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단계별 대책을 2월 13일까지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사전 홍보, 음식물쓰레기 감량 유도 및 적정 처리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한 계도와 홍보 등이다.

 

특히 연휴 기간에는 기동반과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감량 홍보를 강화하고,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주류와 화장품, 잡화 등 명절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각 가정에서는 배출일을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구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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