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 달성

입력 2026년02월05일 16시26분 이삼규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 달성안양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 달성


[여성종합뉴스]인천 미추홀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공모사업의 공정성과 성과 중심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미추홀구는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심사계획안과 마을공동체 성과 평가 보상안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했다. 위원들은 공모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고 공동체 성장 단계와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평가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성과 평가 결과를 단순 점수화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보상 체계와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 내 공동체 기반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위원회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공모사업 일정과 평가 기준을 확정하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변화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행정은 공동체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접수는 6일 17시까지 진행되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27일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