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주안센트럴파라곤 현장 점검…입주 지연 해소 총력

입력 2026년02월05일 19시11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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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주안센트럴파라곤 현장 점검…입주 지연 해소 총력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주안센트럴파라곤 현장 점검…입주 지연 해소 총력

사진제공/인천시의회

[여성종합뉴스]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공사 중단과 입주 지연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정상화 방안을 점검했다. 조합원과 일반분양자의 불안 해소와 원활한 입주 추진을 위한 대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김대중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공사비 분쟁과 반복적인 공사 중단으로 입주 일정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지속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인천시와 미추홀구 관계자, 시공사, 재개발조합, 감리단, 일반분양자 대표 등이 참석해 공사 진행 현황과 입주 지연 사유, 향후 일정, 행정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임시사용승인 인가 진행 상황과 사전점검 및 입주 일정 준수 가능성, 상수도 인입과 오배수관 연결 등 필수 기반시설 공사 상황, 어린이집 시설 용도변경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임시사용승인 절차와 기반시설 공사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간 협의가 이뤄졌다.

 

김대중 위원장은 “주안센트럴파라곤 사업은 많은 시민이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중요한 주거사업”이라며 “더 이상 불확실성이 지속되지 않도록 조합과 시공사, 관계기관이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사업 정상화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향후 입주 예정자 요구사항이 실질적으로 반영되고 입주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계기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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