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점검 실시    

입력 2026년02월06일 06시39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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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폐수·하천 점검 강화

도봉구,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점검 실시    도봉구,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점검 실시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도봉구가 2월 9일부터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과 최근 3년간 위반사업장, 도봉천·방학천 등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뉘어 추진된다. 연휴 전에는 취약업소 집중 순찰과 사전 홍보·계도를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신고창구(02-2091-2091)를 운영해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춘다.


연휴 이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방문,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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