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취약지역 집중 점검

입력 2026년02월10일 14시14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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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취약지역 집중 점검인천 남동구,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취약지역 집중 점검


[여성종합뉴스]인천 남동구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감시 활동에 나선다. 취약지역과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순찰을 강화한다.


인천 남동구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월 24일까지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연휴 시작 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중점관리업체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과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취약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해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할 경우 주민 누구나 국번 없이 128번으로 신고할 수 있다.

 

연휴 이후에는 영세하거나 환경오염에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 가동을 위한 맞춤형 기술 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긴 연휴 기간을 이용한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시를 강화한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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