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평택해경, 해양안전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연안 치안 인프라 구축 본격화

입력 2026년02월10일 18시40분 이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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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평택해경, 해양안전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연안 치안 인프라 구축 본격화화성특례시·평택해경, 해양안전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연안 치안 인프라 구축 본격화


[여성종합뉴스]화성특례시와 평택해양경찰서가 해양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연안 안전 강화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파출소 신설 협력과 해양재난구조대 운영 지원을 통해 촘촘한 해양 안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화성특례시와 평택해양경찰서는 10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청 중앙회의실에서 해양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의 특례시 승격에 따른 해양 치안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연안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해양 안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 소재 파출소 신설 추진 시 필요한 협력 지원과 경기남부평택해양재난구조대 화성지부 운영 지원을 핵심 과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해양 안전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해양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화성시와 긴밀히 협력해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안전한 해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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