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2026 스마트 관악’ 본격 가동…AI CCTV 4,123대·스마트경로당 58곳 운영

입력 2026년03월03일 16시09분 이경문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관악구‘2026 스마트 관악’ 본격 가동…AI CCTV 4,123대·스마트경로당 58곳 운영관악구‘2026 스마트 관악’ 본격 가동…AI CCTV 4,123대·스마트경로당 58곳 운영

[여성종합뉴스] 관악구가 ‘2026 스마트 관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발맞춰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시 안전과 복지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악구는 현재 지능형 CCTV 4,123대를 운영하며 스마트 관제를 통해 촘촘한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하고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대응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갖췄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 스마트경로당 13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총 58개소를 운영 중이다.

 

스마트경로당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여가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스마트 돌봄서비스도 확대된다.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기반 돌봄 시스템을 스마트경로당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비대면 건강관리와 생활 모니터링 등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중심 행정 혁신은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스마트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표홍기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