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4대 사업 운영…어린이 연극·디지털뮤직랩 등 추진

입력 2026년03월03일 19시11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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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4대 사업 운영…어린이 연극·디지털뮤직랩 등 추진인천 부평구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4대 사업 운영…어린이 연극·디지털뮤직랩 등 추진


[여성종합뉴스]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이 3월부터 시민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재단은 새봄을 맞아 어린이 연극학교, 디지털뮤직랩, 아트 온 쌀롱, 예술교육랩 등 총 4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어린이 연극학교’는 연극놀이를 통해 협력과 소통 능력,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는 ‘느낌의 반딧불’을 주제로 감정과 감각을 탐색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디지털뮤직랩’은 디지털 기술과 문화 트렌드를 접목한 교육 과정으로 DJ 수업, 영상예술 미디어아트, 3D 프린팅을 활용한 입체모형 제작, 레트로 게임 제작, 인공지능 기반 영상·전자책 제작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트 온 쌀롱’은 시민들의 예술적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에는 유리병정원 테라리움·생화 수업과 도시스케치 어반드로잉 과정이 운영된다.

 

5년 차를 맞은 ‘예술교육랩’은 ‘섞임’을 주제로 지역의 가치와 예술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단체에 연구·운영비를 지원하며, 개발 프로그램은 8월부터 10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출범 20주년을 맞아 부평만의 색깔이 담긴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각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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