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AI 기반 청소년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6년03월04일 07시07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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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및 ㈜오모션과 협력하여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강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AI 기반 청소년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AI 기반 청소년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 인재양성 업무협약’ 이후 각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제공)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정철상, 이하 중앙수련원)은 10월 4일 호서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스쿨장 박성원) 및 ㈜오모션(대표 오문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 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교육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AI 활용 기술을 접목한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대상 AI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지원 ▲현장 중심 실습 및 프로젝트 운영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수련원은 청소년 활동 전문 인프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융합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호서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은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과 전공 교육 노하우를 지원한다.

 

㈜오모션은 AI 기술과 산업 연계 실무 지원을 맡아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철상 중앙수련원 원장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청소년 활동 혁신과 미래 인재양성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며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술은 현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이러한 기술을 조기에 접하고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그들의 진로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AI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은 보다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이는 그들의 직무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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