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그냥드림’ 개소 석 달 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성과

입력 2026년03월04일 07시37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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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2천741회 이용, 경기도 내 상담 연계 실적 1위 기록

광명시, ‘그냥드림’ 개소 석 달 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성과광명시, ‘그냥드림’ 개소 석 달 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성과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광명시가 운영하는 ‘그냥드림’이 개소 석 달 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복지 서비스는 누적 2천741회 이용되었으며, 상담 연계 및 지원 실적에서 경기도 1위를 기록했다.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순 이용자 수는 1천603명에 달한다. 이 중 301명은 동 행정복지 상담과 연계되었으며, 135명에게는 실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광명시가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기도 내 12개소 중에서 ‘그냥드림’의 상담 연계 실적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는 광명시가 복지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복지 서비스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냥드림’은 이러한 복지 서비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상담과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그냥드림’을 통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복지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 전문가들은 ‘그냥드림’과 같은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복지 서비스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광명시의 ‘그냥드림’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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