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자월면 소이작행정지원센터 개소…행정 소외지역 주민 서비스 강화

입력 2026년03월04일 14시17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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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자월면 소이작행정지원센터 개소…행정 소외지역 주민 서비스 강화옹진군, 자월면 소이작행정지원센터 개소…행정 소외지역 주민 서비스 강화


[여성종합뉴스]옹진군이 자월면 소이작도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소이작행정지원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옹진군은 자월면 소이작행정지원센터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4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지원센터 조성은 행정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 밀착형 행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소식은 자월면 소이작행정지원센터 청사 앞에서 진행됐으며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시설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이작행정지원센터는 기존 유휴공간이었던 어린이집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건물은 연면적 217㎡,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민원실이, 2층에는 근무자를 위한 관사가 마련됐다.

 

옹진군은 이번 센터 개소로 도서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소이작행정지원센터 신설로 행정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주민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도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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