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026년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 개최…청렴 행정 강화

입력 2026년03월04일 17시54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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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6년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 개최…청렴 행정 강화인천 동구, 2026년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 개최…청렴 행정 강화


[여성종합뉴스]인천 동구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부패 예방을 위해 ‘2026년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동구는 구청 소나무홀에서 구청장 주재로 ‘2026년 제1차 부패방지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반부패 정책 추진 방향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부서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2026년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부패 취약 분야를 분석하고 대민 업무 수행 과정에서 규정 준수와 친절성 강화를 중점 과제로 한 시책 운영 방안이 제시됐다.

 

동구는 올해 지적 사례 재발 방지 교육과 보조금 지원시설 직무 교육, 대민 업무 청렴 실천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종합청렴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의 이후에는 ‘간부공무원 부패 제로 청렴 실천 서약식’도 진행돼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2026년 반부패·청렴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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