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s://www.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Mon, 04 Mar 2024 01:35:43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s://www.womannews.net https://www.womannews.net/img/logo.gif 대구시교육청, 대구테크노초등학교 개교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4 ss338660@naver.com (송선희 )
[여성종합뉴스/송선희기자]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지역 내 초등학교 과대ㆍ과밀을 완화하고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구테크노초등학교(달성군 유가읍 현풍로 245)가 1일 개교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테크노초등학교는 총 사업비 약 36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6,045㎡, 지상 5층으로, 병설유치원 18학급(특수 9학급), 초등학교 18학급(특수 2학급) 등 총 36학급(특수 11학급) 규모로 건립됐다.



기존 학교와 달리 대구테크노초등학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학급 규모가 대등한 새로운 유형의 학교 모델로, 전국 공립학교 최초로 유ㆍ초 연계 IB PYP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유아(특수)부터 초등학생(특수)까지 단계별 성장과 발달을 연계한 체계적인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IB PYP: 탐구심과 배려심이 많은 학생을 기르기 위해 초학문적 주제탐구 및 IB학습자상을 기르기 위한 개념 기반 탐구중심수업



이를 위해, 학교설계 단계부터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ㆍ특수학급 교실을 같은 층에 배치하고 통합 활동 다목적 공간을 별도 조성하였으며, 모든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개교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2월 29일(목) 10:30 강은희 교육감 주재로 개교 준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개교업무 추진 상황, 유ㆍ초 연계 교육과정, 학교시설,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등을 집중 확인할 예정이며 특히, 개교 당일부터 운영되는 학교급식에 차질 없도록 학교급식 시운전을 통한 시식회도 진행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전국 공립학교 최초로 도입하는 유·초 연계형 IB 교육이 대구테크노초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는 학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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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7:51:07 +0900 전국 공립...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4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준비 TF'운영방안 논의하고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 점검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2 boys031@hanmail.net (백수현)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의료개혁특별위원회 준비 TF'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정부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료현장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소방공무원, 전공의들 몫까지 묵묵히 환자를 돌보고 있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불편함을 감수하고 중증·응급 환자들에게 응급실을 양보하고 있는 국민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개혁 주요정책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이행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의료개혁특별위원회'출범을 위한 준비 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번주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의료개혁특별위원회'출범에 앞서 의료개혁 과제에 대한 구체적 논의와 사회적 공론화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일 교육부가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유효한 휴학 신청(누적)은 총 5,385건으로 재학생의 28.7%이다.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정상적으로 접수된 유효한 휴학 신청은 4개교 329명, 1개교 철회 1명이다.



총 2개교에서는 6명에 대한 휴학 허가가 있었으나, ‘동맹휴학’에 대한 허가는 한 건도 없었다. 수업거부가 확인된 곳은 7개 대학이며, 해당 학교에서는 학생 면담·설명 등 정상적 학사 운영을 위해 노력중이다.



교육부는 의대 상황대책팀을 통해 대학이 학생의 학업 복귀를 독려하는 등 대학에 정상적인 학사관리를 지속적으로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조체계 하에 의료계 대응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업자단체에 해당하는 의료단체가 구성사업자의 집단 휴업 등을 강제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즉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중단한 의료인 13명에 대해'의료법'제59조제2항에 따른 보건복지부장관의 업무개시명령이'행정절차법'제14조제4항에 따라 3월 1일 대한민국 관보에 공고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송달된 업무개시명령은'행정절차법'제15조제3항에 따라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한덕수 본부장은 “전공의들에게는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청년들로서 의료현장을 지킬 의무가 있다. 이제라도 환자 곁으로 돌아와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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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30:29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2
영암군, 입학축하금 중·고 학생까지 확대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초등학생에게 주던 입학축하금을 중·고 학생까지 확대하고, 3/4~22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 신청을 받는다.


초·중·고 입학축하금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역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


올해 영암군 학교에 입학하는 초·중·고 학생 총 987명이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은 초등학교 10만원, 중학교 20만원, 고등학교 30만원을 지역화폐인 영암사랑카드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초·중·고 학생 중 입학 당일 영암군민이 입학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단, 다른 시·군 학교에 입학한 뒤 영암으로 전학을 온 학생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학생 보호자가 신분증을 갖고 방문하면 입학축하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초등생에게 지급하던 입학축하금을 올해부터 중·고교 학생까지 확대했다.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교육,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입학축하금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 인구청년정책과(061-470-2215)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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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25:53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4
나주시, 귀농귀촌 선도마을 조성 착수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나주시가 귀농·귀촌한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원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획기적인 마을 환경 정비에 착수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민선 8기 공약인 농촌 거주자 정책 지원의 일환으로 올해 마을 6곳을 선정해 ‘귀농·귀촌 선도마을’로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귀농·귀촌인 유입, 정착을 돕고 인구감소,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에 활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민선 8기 역점 농정으로 발굴했다.



선도마을에선 귀농귀촌인, 원주민의 생활 편의와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마을 기초기반시설 조성, 빈집정비, 경관개선, 주민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정비된 빈집은 농촌 일손돕기 참여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귀농·귀촌 체험 공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마을만들기,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등 여러 부서에서 추진하는 마을단위 사업을 하나로 묶어 예산 중복투자를 막고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또 잦은 공사로 인한 마을 주민들의 크고 작은 생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읍·면 마을 대상 자율공모를 통해 올해 마을 6곳을 선정했다. 오는 2029년까지 연간 6곳씩 총 24곳 마을을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전체 가구의 10%이상을 귀농·귀촌 세대로 확보할 수 있는 마을이다.



특히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 대한 마을 주민들의 수용 태세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사업 첫해 선정된 마을은 산포면 송림·산제, 문평면 서원(동원2리), 남평읍 우진(우산 3리), 동강면 복용(옥정3리), 공산면 송정(가송1리) 마을이다.



해당 마을엔 2026년까지 3년간 마을별 최대 20억원의 사업비가 각각 지원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귀농귀촌 선도마을은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위해 귀농·귀촌인 유입을 촉진하는 민선 8기 핵심 농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쾌적한 마을 경관 조성은 물론 귀농·귀촌 이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제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되살아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귀농귀촌 선도마을 조성 외에도 올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귀농인 영농기반 조성(8곳),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8곳)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 연 금리 1.5%에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신축 비용을 올 상반기 20명에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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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23:31 +0900 올해 6곳 ...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6
군산해경,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1척 나포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는 국내 해역에서 무허가 조업을 하던 100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다고 3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16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남서쪽 151km 해상에서 중국어선 A호(100톤급, 단타망, 승선원 7명)이 우리 해역을 침범해 불법으로 조업한 혐의로 나포해 조사 중이다" 라고 말했다.


무허가 중국어선 A호는 한중어업협정선 내측 약 4km를 침범하여 어업 허가를 받지 아니한 상태에서 불법으로 어획물을 포획한 혐의다.


해경은 나포된 중국어선이 조업 금지구역에서 조업한 정황을 찾아 이를 근거로 현장에서 1차 조사를 벌였으며, 추가 조사를 위해 이들을 군산항 으로 압송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경채 군산해경서장은 “중국어선들의 불법행위 정황이 발견되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 어족자원보호와 해상 추권 수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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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21:39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3
용인특례시,포은아트홀에 연극제 사무국 열고 현판 제막식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올해 6월 용인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개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수지구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 지하 1층 로비에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사무국’ 현판 제막식을 갖고 국민배우 이순재 선생을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했다.


행사엔 연극제 대회장을 맡게 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순재 선생, 손정우 대회조직위원장(한국연극협회 이사장), 한원식 대회 집행위원장(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장),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 김희영 용인시의회 부의장, 노승식 용인예총회장 등 내빈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 시장은 이순재 선생에게 위촉장을 전달했고 내빈들이 함께 사무실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존경하는 이순재 선생님께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명예대회장을 맡아 주셔서 연극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이 선생님께서 오래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실 때 저는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로 뵙고 취재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고등학교ㆍ대학교 대선배이시기도 해서 명예대회장으로서 모셨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연극제를 용인특례시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연극제를 계기로 용인에 문화적 르네상스가 꽃피우고 용인이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연극제와 함께 제1회 전국 대학생 연극제도 개최해서 연극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일도 함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무국에서 최선을 다할 테지만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재 선생은 “말석을 줘도 마다하지 않고 뛰어와 힘을 보탤 생각이었는데 과분하게 명예대회장으로 위촉해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올해 용의 해인 만큼 대한민국 연극제 개최를 통해 용인이 용의 비상하는 기운을 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이름을 날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선생은 “‘문화’가 ‘무형’이다 보니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없어 성장과 발전이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지방자치단체나 정치권의 도움과 뒷받침이 꼭 필요하다”며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우리 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많은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25일까지 용인시에서 개최된다. 16개 광역시·도 예선을 거친 지역 대표 본선 경연을 비롯해 네트워킹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시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전국 대학생 연극제를 개최해 연극에 소질 있는 이들이 전문연극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주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사무국은 수지구 용인포은아트홀에 자리 잡았다. 손정우 대회 조직위원장, 한원식 집행위원장을 중심으로 행정감독 등을 포함해 한국연극협회 사무국 직원, 용인문화재단 협력운영TF팀, 용인특례시 문화예술과 직원 등 20여 명이 상주하며 연극제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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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19:02 +0900 제42회 대...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2
금천구, 길고양이와 공존 위한 중성화 및 돌봄 사업 추진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 및 돌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이란 길고양이를 안전한 방법으로 포획(Trap)해서 중성화(Neuter) 수술한 후 제자리에 방사(Return)하는 사업이다. 번식기에 공격성과 소음 공해가 감소되며 장기적으로 길고양이의 개체 수를 조절할 수 있다.



구는 올해 460마리를 목표로 혹서기‧혹한기를 제외하고 예산소진 시까지 연중 사업을 추진한다. 길고양이 개체수가 너무 많거나 울음소리 등으로 불편함이 있는 경우 중성화 수술을 지역경제과(☎ 02-2627-2594)로 신청하면 된다.



중성화사업(길고양이 포획, 중성화 수술, 제자리 방사 등)은 관내 동물병원 2곳(은행나무 동물병원, 쿨펫 동물병원)과 협약을 맺어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길고양이 267마리를 중성화 수술했다.



중성화 수술을 위해 포획된 길고양이 중 건강 상태가 열악한 개체에게는 응급치료를 해 생존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수술을 받은 개체에게는 약 2주 가량 효과가 지속되는 고급항생제를 투여한다.



구는 중성화 사업 외에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길고양이 돌봄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길고양이 만성질환 중 하나인 구내염 치료와 예방을 위해 식품보조제를 교부한다. 길고양이에게 구내염은 입속 전체와 식도까지 큰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먹이 섭취를 중단하게 돼 죽음에 이르게 한다. 구내염 예방 식품보조제는 금천구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교부받을 수 있다.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천구 길고양이 돌봄지원 사업)에 가입해 보조제 급여 사진을 밴드에 첨부하면 된다.



또한 올해부터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27개소에 사료를 지원한다. 급식소 관리 봉사자에게 분기별로 사료(10kg)를 배부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을 통해 생활 민원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람과 길고양이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동물복지가 실현되는 금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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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15:08 +0900 460마리를 ...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1
관악구,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팀과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보조사업자 모집 시작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0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관악구는 청년 인구가 전체 인구 중 41%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청년 수도이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내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관악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과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관악 청년예술동아리 거리공연’ 운영사업은 관내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 예술인의 거리공연을 지원하고 구민들에게는 문화예술 공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8개 공연 팀이 별빛내린천 수변무대, 낙성대공원 등 지역 명소에서 총 92회 공연을 진행했는데, 약 3,300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호응이 컸다.


올해도 구는 거리공연에 참여할 청년 공연팀 총 8팀을 모집하고, 거리공연을 4월부터 10월까지 팀 별 12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3월 6일(수)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청년으로 구성된 2인 이상의 팀이다. 단, 대표 1인이 관악구 생활권자 혹은 거주권자여야 한다.


한편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은 민관협력 사업으로, 문화 공간을 확보한 민간 사업자와 협약을 맺어 청년들에게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15개 소에서 ▲전문 아트디렉터 체험 ▲창의적 글쓰기 워크숍 ▲제로웨이스트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주로 30대 학생과 여성이 참여하였는데,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만족’ 이상을 선택한 비율이 평균 99.65%로 해당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구는 지난해보다 올해 1개소를 더 확대하여 총 16개소의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공간을 모집한다. 올해 문화존 사업은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각 문화존 별로 8회 이상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문화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3월7일(목)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관악구 소재의 최소 5명 이상 수용 가능한 공간을 확보한 단체이다.


이 외에도 구는 관내 청년 예술인의 성장을 위해 전시회 개최를 지원하는 ‘청년 예술 작가 전시 지원’ 사업을 올해 새롭게 진행한다. 전시회 개최를 목표로 하는 4명(팀)의 청년 시각예술 작가들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 사업과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을 통해 관악구 청년 문화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인의 예술 활동과 청년들의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악 청년 예술동아리 거리공연’과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의 뉴스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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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12:15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600
서초구, ‘클래식 악기 탐구생활’ 서울시민 전체로 대상 확대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클래식 악기제작 체험 프로그램인 ‘클래식 악기 탐구생활’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올해부터 참여대상을 서초구민에서 서울시민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


‘클래식 악기 탐구생활’은 서초구만의 특화된 체험형 음악교육프로그램으로, 바이올린 조립 및 활 제작, 끌과 대패질 실습, 바이올린 바니쉬칠 등의 특별하고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클래식 음악관련 문화적 자원이 밀집한 서초문화벨트(음악문화지구) 내 공방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한다.


2021년 총 200명으로 처음 시작해 서초구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뜨거운 반응을 받았으며 지난해까지 총 600명이 참여하였다. 이후 신청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작년 6월에는 경쟁률이 4:1을 기록하기도 하는 등 구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집 대상을 서초구민에서 서울시민까지 확대하고, 참여인원도 300명에서 400명으로 늘려 보다 많은 학생들이 클래식 악기 제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가자들은 악기 소리와 종류를 배우는 이론수업 후 공방에서 악기장인이 직접 악기제작 체험 수업을 진행하며, 부모와 학생 2명이 한 팀을 이뤄 공방 1개소당 2개팀(4명)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체험교육은 신청접수 시 바이올린 또는 활 제작 체험 중에 원하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바이올린/활 역사 등 악기소개 ,공구 사용시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안전교육 ,바이올린/활 재료 및 기능 등 악기구조 설명 ,바이올린/활 제작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총 2시간 진행된다.


수업은 4~11월(7~9월 제외) 매주 토요일 총 20회로(1회당 20명) 진행한다. 신청은 수업 전월 1일~15일 접수 가능하며, 선정자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한다. 대상은 서울시 거주 또는 서울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다. 수업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국내 유일 클래식 음악관련 시설이 밀집한 서초문화벨트에서 경험할 수 있는 ‘클래식 악기탐구생활’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클래식을 접하고, 음악의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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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10:16 +0900 작년 경쟁...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9
중앙대, 인도네시아 UNAS 한국어 교육 등 해외봉사 성료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8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우리나라 문화와 언어에 관심이 많은 인도네시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중앙대는 12일부터 24일까지 2주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UNAS(Universitas Nasional)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1회 인도네시아 사회문화봉사단 CAUNAS’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앙대는 2012년부터 인도네시아 UNAS와 문화 교류를 골자로 하는 끈끈한 교류 관계를 이어온 바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중단된 해외 사회문화 봉사활동을 지난해 온라인으로 재개했고, 5년 만인 올해에는 대면 활동으로 다시금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중앙대 사회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CAUNAS 활동에는 중앙대 재학생 22명이 참여했다. ▲한국어 교육 ▲태권도 ▲사물놀이 ▲응원단 ▲K-POP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UNAS 학생들 앞에서 펼쳐졌다. UNAS 학생들로부터 인도네시아 언어와 전통무술 실랏(Silat), 포초포초(Poco Poco), 사만(Saman) 등 전통춤, 앙클룽(Angklung)으로 대표되는 전통악기를 배우는 문화교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중앙대 사회문화봉사단 학생들은 UNAS가 주관하는 한국의 날 행사인 KORNATION 행사에도 참여했다. 지역 주민과 지역 고등학생을 초청해 부채춤과 사물놀이, K-POP 공연을 비롯한 문화공연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 배우고 가르친 상대 국가의 프로그램을 공연하는 과정을 통해 UNAS 학생들과 한층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UNAS 학생봉사준비단장을 맡은 띠아(Cynthia Septiani) 학생은 “중앙대에서 온 친구들과 소중한 경험을 하게 돼 영광이다. CAUNAS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 진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준 중앙대 친구들과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앙대 학생단장을 맡은 류동현 학생은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재개된 첫 대면 해외 봉사활동이기에 예년보다 더 활발한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준비 기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봉사활동 기간 내내 웃음을 띠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얼굴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꼈다. 앞으로도 해외 학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장한 중앙대 사회봉사단장은 “중앙대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봉사단원을 파견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소통의 의미를 깨우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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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08:17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8
금천구,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자자체의 자율적인 혁신역량과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평가군별(광역, 시, 군, 구)로 나눠 평가하고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금천구는 전국 자치구 69개 중 10위(상위 15%)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평가 대비 등급은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하였고 순위는 32단계 올랐다.



평가 지표 10개 모두 ‘보통’ 이상 등급을 획득하여 혁신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특히 ▲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 주민소통 정책화 성과 ▲ 민관협력 활성화 ▲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 국민체감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우수’ 등급을 받았다.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지반침하 측정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공건축물 건립공사 시 지능형 지반침하 예측 관리 체계로 재난재해에 사전대응할 수 있는 사업이다.



‘국민체감도’는 ‘인공지능(AI) 안부든든서비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국 최초로 전력․통신․앱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1인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 G밸리 기업들의 기술·혁신 공유를 지원하는 지능형(스마트) 기술지원센터 ▲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어르신 편의점(착한상회) ▲ 민관협력으로 토지를 무상으로 사용하는 금천상생길 연결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주민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 서민중심의 포용행정으로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라며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구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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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6:03:06 +0900 전국 자치...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7
관악구, 삼성전자 청년 취업멘토링 시작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9일부터 ’관악구X삼성전자 청년 취업 멘토링‘을 운영하고 청년 취업지원 사격에 나선다.


‘청년 취업 멘토링’은 삼성전자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사업장(DX 부문) 현직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멘토링 사업을 추진해왔다. 2023년도까지 총 105회를 운영했으며, 총 667명의 청년들이 멘티로 참여해 큰 호응을 보냈다.


올해 멘토링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토와 멘티는 공간적 구애 없이 비대면 화상회의(ZOOM)를 통해 만나 ▲기업, 직무 정보 ▲진로 고민 상담 ▲면접 대비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해 정해진 형식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다.


멘티의 희망 직무에 기반하여 멘토가 배정되며, 멘토링은 1시간가량 진행된다. 멘토와 멘티가 일대일로 만나기 때문에 보다 솔직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하다.


구는 매월 회차 시작 2주 전까지 10명 내외의 청년 멘티들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참여/예약▷강좌/행사예약)에서 신청서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구직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면접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과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무료로 지원하는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7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올해 하반기에는 취업에 필요한 ‘어학,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취업 멘토링을 통해 우리구 많은 청년들이 취업 관련 궁금증과 진로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기 바란다”라며, “나아가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취업성공을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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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5:59:03 +0900 3월부터 11...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5
송파구 ‘2024. 찾아가는 어린이안전체험캠프’ 운영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관내 총 20개 초등학교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캠프’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서울시 자치구 중 출생아 수가 가장 많은 구는 어린이들의 안전교육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동기는 생애주기 중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 안전의식을 높이는 조기교육이 매우 중요한데, 올바른 생활 습관이 형성되면 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자신을 지키고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에 중점을 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캠프’를 운영해 왔다. 작년에는 총 19개교 7,33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 상반기 12개교에서 열리는 캠프도 성황리에 모집이 마감되는 등 체험형 안전교육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실제, 작년 안전띠 착용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버스 급제동 체험으로 안전띠를 착용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고 전했고, 한 담당 교사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이라 강의 형식보다 집중도가 높았다. 구에서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지원해준 덕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구는 올해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캠프’ 운영을 이어나간다. 학사 일정에 따라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되며,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이고도 다양한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교통안전, 응급처치, 소방안전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설치해 교육효과를 높이고 참여하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소중한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습관을 가지고 위기 발생 시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확충하여 살기 편한 안전도시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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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15:56:15 +0900 체험형 안...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3
인천 연수구,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지원사업’ 대상 모집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1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속 위험 수목을 정비하는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지원사업’ 대상을 모집한다.



생활권 주변 위험수목은 고사목, 위험목, 불량목을 비롯해 뿌리가 약한 나무, 집중호우나 태풍 발생 시 쓰러짐이 우려되는 나무 등 장기적인 피해를 줌으로써 긴급히 처리해야 하는 나무를 말한다.



이에 따라, 구는 안전상의 문제가 우려되는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예산 2천만 원을 투입해 3월부터 6월까지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동주택(300세대 미만) ,노유자 시설(어린이집, 경로당 등)이며, 접수된 수목 현장 조사를 통해 수목 위험도를 확인하고 대상지 선정과 정비 지원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단,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된 수목들은 올해 확보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예산 범위에 따라 신청 접수 후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자치 의결기구를 구성하고 있는 공동주택 ,단순 경관개선 목적 등 사업의 취지에 맞지 않는 수목 제거 및 가지치기 ,소유주·세대원 동의서 미확보 대상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위험수목 정비를 희망하는 구민은 연수구청 공원녹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749-8694)로 확인할 수 있다.



연수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이 증가하는 추세이다.”라며, “이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위험목을 미리 제거해 구민들의 안전을 지킴과 동시에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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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27:28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1
인천 연수구, 365일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0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안전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365일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



그동안 재난상황실 업무 관련 주간에는 구청 안전관리과에서 담당하고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는 당직실에서 대처해 왔으나, 최근 대형화재, 산불 등 사회재난 및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의 증가 추세로 신속한 초기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연수구는 재난 상황에 더욱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4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먼저,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관리시스템(NDMS),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 등을 통해 재난수습 부서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내 재난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파악·분석한다.



재난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현장상황을 파악·전파하고 현장인력과의 유기적인 협조와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등 재난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연수구 재난대응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연수구는 시비보조금 등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올해 하반기 7층 재난상황실에 상황근무 장비, GIS 상황판 등 재난안전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연수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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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25:23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90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미디어 교육센터’ 기관 신설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9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센터장 심상웅)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미디어 교육 직속기관으로 출범한다. 이는 ‘3.1.자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른 것이다.


미디어교육센터는 학생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능동적·창의적·합리적 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미디어 교육지원과 방송 분야 진로․직업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설됐다.


교육·운영·행정 등을 총괄하도록 미디어교육부,청소년미디어운영부,운영지원부 3부 체제로 운영한다. 또한 교원의 미디어 교육 역량 강화, 미디어 방송 취․창업 역량 강화 등도 추진한다.


이외에도 지역 연계 및 유관 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운영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심상웅 초대 센터장은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미디어 교육의 거점 역할과 미디어 교육 공유학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교원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 교육과 체험교육, 취․창업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면서 “미래 사회 소통 능력을 갖춘 미디어 인재 육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교육센터는 지난해 2월 고양시 일산 동구 풍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착공됐다. 도 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으며, 행정절차 후 센터 운영 준비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개관 예정이다.


층별 특화로 1층은 미디어 리터러시(매체 이해력),방송 카메라 스튜디오 등 수평존, 2층은,방송 스튜디오,1인 스튜디오,오디오 스튜디오 등 창의존, 3층은,색보정 교육실,입체음향교육실 등 유연존으로 공간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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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22:54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9
인천 중구, 용유 31.독립만세기념비에서 105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8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시 중구는 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만세운동의 의미를 기리고자 지난 1일 남북동 소재 용유 3.1독립만세기념비 추모공간에서 ‘제105주년 삼일절(3.1절)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정헌 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3.1독립만세기념비 보존위원회, 보훈단체, 노인회, 자생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중구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순국선열들에 대한 헌화와 분향, 헌시 낭송, 기념사 및 추모사, 삼일절 노래 제창, 감사패 수여 등을 진행했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진행,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인천 중구는 선열들이 수호하고자 한 자유와 민주라는 숭고한 가치 아래 구민들의 눈높이에서 민생과 정책을 살피고, 구민들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는 구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오는 2026년 영종구·제물포구 신설로 중구 발전의 새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는 만큼,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지역의 다양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풀어가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삼일 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 발전의 역량을 하나로 모을 것”이라며 “구민들과 더불어 선열들이 간절히 바란 세계적 강국으로의 초석을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에서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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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20:51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8
안산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 3월부터 확대 시행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7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3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부터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안산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 재난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일반 시민들의 별도 가입절차는 없으나 사고 발생일 기준으로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년 3월부터는 기존의 10개 보장 항목에 사회재난 사망을 비롯한 4개 보장항목을 추가해 총 14개 항목으로 보장 항목을 더욱 확대했다.



추가 보장 항목으로는 사회재난 사망(1,500만 원), 강도 상해 사망(1,000만 원), 강도 상해 후유장해(1,000만 원 한도), 성폭력범죄 상해위로금(500만 원)으로 최근 늘어나는 광범위한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보장성을 높였다.



보험금은 각 보장항목의 약관에 따라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1522-3556)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는 4개 항목을 추가했다”며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완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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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18:26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7
안산시, 상록水 홍보관 운영 재개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6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4일부터 올해 상하수도사업소 내 상록水 물 홍보관 운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 1층 별관에 위치한 상록水 홍보관 안산시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업소 현황 및 상하수도 처리 과정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깨끗한 물의 비밀, 쌓아라! 정화대작전, 오염된 물 정화하기, 안산의 자랑 상록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홍보관은 지난해 상반기에 내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당해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했으며, 겨울 간 휴관한 뒤 올해 3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월~금 10시~17시까지이다.



해설을 동반한 단체관람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으며 개인은 운영시간 내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객에게는 관람 후 방명록만 작성해도 기념품이 제공된다.



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록水 홍보관 방문을 통하여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수돗물에 대한 관심을 높임과 동시에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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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16:17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6
인천시, 영흥화력발전소 상한제약, 도로청소차 투입, 사업장 점검 강화 등 미세먼지 총력 대응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5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광역시는 코로나 이후 그동안 중단됐던 중국 공장이 대거 재가동되고, 평년보다 기온이 올라가 대기 정체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봄은 미세먼지 농도가 지난해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인간에게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는 물질로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하면 폐포(뇌)까지 직접 침투, 천식·폐질환 유병률 및 조기 사망률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은 3월 말까지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영흥화력발전소에 상한제약(적정수준의 80%)을 실시, 오염도가 심한 집중관리도로에 대한 도로청소차 운영 강화(일 1~2회 → 2~4회),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점검(18개소), 인천항 내 선박의 저속운항 참여 독려(선박 입ㆍ출항료 감면확대 15~30% → 25~40%), 하역현장 비산먼지 관리(2회), 내항부두 출입차량의 속도를 제한(2차선 30㎞, 4차선 40㎞)한다.



또 지하 역사 등 다중이용시시설 습식청소 강화(일 2회 이상),, 영농활동 시작 시기임을 감안한 영농 폐기ㆍ잔재물 불법소각 단속(민간점검단 18명),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점검 강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고농도 초미세먼지 지속 시 임산부·호흡기질환자 등 민감·취약계층의 탄력근무 적극 시행 권고하고,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및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홍보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미세먼지 및 오존 농도가 일정기준 이상으로 높아질 경우, 경보를 발령하고 발령 사실을 문자 등으로 통보하는 대기오염 경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대기오염 경보 수신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미세먼지 경보 발령 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호흡불편을 이유로 착용을 기피하고 있으나,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마스크 착용인 만큼,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호흡기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농도가 올라가면 성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의 호흡기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에 위치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환경부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고농도 미세먼지·오존 대응매뉴얼’에 의하면 어린이들은 면역체계가 완벽히 발달하지 못하고, 피부, 호흡기와 같은 신체 조직이 대기 오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단위 체중당 호흡량이 성인보다 높으므로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공기오염물질을 들이킬 수 있다고 한다.



박성연 시 대기보전과장은 “우리 시는 시민들의 호흡기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농도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시민들께서도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 요령을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특히, 취약계층 시설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평상시 대기오염 정보에 대한 관심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부활동 자제 및 마스크 착용을 지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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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3 Mar 2024 09:12:43 +0900 blank https://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3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