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s://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Mon, 04 Jul 2022 12:44:09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s://womannews.net https://womannews.net/img/logo.gif 청송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카운슬러 대학’운영으로 상담 전문가 양성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21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최근 ‘카운슬러 대학’ 기초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카운슬러 대학’은 상담에 관심 있는 청송군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가족과 사회 구성원간의 원활한 소통과 관계증진 및 지역사회 청소년 문제에 개입 할 수 있는 상담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카운슬러 대학 기초과정은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하여 5월 31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운영하였으며, 평소 시간적 여유가 없던 직장인들도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교육생 중 한명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를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많아 너무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청송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아직 생소하게 여겨지는 상담분야에 일반인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에 필요한 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좀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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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9:48:47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21
청송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2차 신청 접수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20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온실가스배출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총 18억8400만원(국비61%, 도비 16%, 군비23%)의 예산으로 123대의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하반기 2차 사업에서는 사업비 14억을 들여 전기승용차 60대 전기화물차 37대에 대한 구매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등록된 개인,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중앙행정기관 제외)이며, 지원금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차량에 한해서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의 경우대 1,300만원, 전기화물차의 경우 소형기준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자동차 가격에 따라 5,500만원 미만 차량은 최대1300만원, 5,5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 차량은 최대650만원으로 보조금이 차등 지원되며, 8500만원 이상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기자동차 구매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지점·대리점을 방문하여 계약한 후 자동차 제작사가 온라인(https://www.ev.or.kr/ps)으로 12월 16일까지 신청대행을 하며, 출고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산소카페 청송군’의 맑은 대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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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9:45:36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20
나주 다도면, 민·관이 함께하는 꽃길조성 구슬땀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나주시 다도면은 최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2022년 민관이 함께하는 꽃길조성사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꽃길조성은 새마을부녀회원, 다도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나주호 생태탐방로 진입로 일원 700m구간에 코스모스를 식재했다.



이 사업은 행정과 민간단체가 함께 추진단을 구성, 지역 특색에 맞는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최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분주한 농번기임에도 꽃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리신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은 다도면, 아름다운 나주호 생태탐방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영란 다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파종 행사에 참여해준 부녀회원들의 값진 땀방울이 감동을 준다”며 “가을에 활짝 피어난 코스모스를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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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9:42:05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9
군산시, 푸드플랜 시민참여‘먹거리위원회’본격 재가동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8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시 먹거리위원회는 먹거리 전략 수립 및 시행·평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실현 환경조성 등을 위한 심의·자문기구로 총 42명, 4개분과(공공급식 및 먹거리 복지분과, 먹거리 환경조성 및 소비자 조직분과, 기획생산(친환경)분과, 식품가공 및 안전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먹거리위원회 재가동을 알리는 첫걸음으로 지난달 23일 기획생산(친환경)분과 회의를 시작으로 28일 먹거리 환경조성 및 소비자 조직분과, 29일 식품가공 및 안전분과, 30일 공공급식 및 먹거리 복지분과 회의를 실시했다. 또, 연내 먹거리위원회 출범식, 시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포럼 등을 개최하며 먹거리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군산시 푸드플랜의 체계적인 시행에 앞장설 방침이다.



앞서, 시 먹거리위원회는 지난 2020년 시민참여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11월 정식 구성됐으며, 지난해 3월까지 먹거리위원회 역량강화 및 푸드플랜 실행력 강화를 위한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활동했다.



이후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됐다가 10월 말부터 각 분과별 위원회 개최로 다시금 활기를 찾는 듯 했으나, 또 다시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지난 5월까지 활동이 중단되며 활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먹거리위원회는 기존의 관 주도의 정책추진이 아닌 시민·행정 내부 조직·관련 단체 등과 소통·협업의 원칙에 입각해 의사결정을 위한 반민·반관 협치기구”로 “이번 기회를 통해 향후 푸드플랜 추진에 있어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시민 중심 먹거리 정책을 실현하고 전문가와 다양한 시민이 참여해 공론과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적인 소통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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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9:40:48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8
완도해경, 잇따른 섬마을 응급환자 긴급이송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주말 섬마을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긴급이송에 나섰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5시경 완도군 노화도에 거주하는 A씨(남, 16세)가 자택에서 취침 중 구토ㆍ설사 증세 및 복통을 호소해 상급병원의 진료가 필요하다는 보건지소장의 소견으로 긴급 출동하였다.


또한 같은 날 오전 7시경에는 금일도에 거주하는 B씨(남, 51세)가 농무로 인해 여객선이 통제되자, 정기적으로 받는 투석을 받지 못해 이송 요청 하였고, 오후 7시 30분경에는 소안도에 고혈압 환자 C씨(여, 78세)가 혈압이 떨어지지 않아 신고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ㆍ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급파,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시킨 후 응급의료시스템 등을 이용, 환자 상태를 확인하며 인근항에 대기중인 119구급대에 신속히 인계하였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도서 지역이나 해상에서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즉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도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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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9:38:58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7
나주시, ‘에너지신산업 선도 미래첨단 과학도시’조성 힘찬 날갯짓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전라남도와 나주시, 한국전력,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나주를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거점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산·학·연·관 역량을 총결집하고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일 청사 이화실에서 전남도, 한전, 한국에너지공대 등 3개 기관과 ‘에너지신산업 선도 미래 첨단과학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첫 업무 협약으로 기록될 이날 협약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이현빈 한전 경영지원부사장, 윤의준 에너지공대 총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나주(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지한 한국에너지공대를 중심축으로 4개 기관이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도모하고 혁신도시를 세계적인 에너지 연구 인재들이 모여드는 ‘에너지국제대학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4개 기관은 에너지공대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 지역사회의 결합을 통해 빛가람 혁신도시를 교육과 산업이 융합된 세계적인 에너지 메카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혁신도시 내 기업, 연구소 집적화를 도모하고 기술이전과 국내·외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창업기회확대 등 에너지 특화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학교 등 명문 중·고교 설립을 통해 혁신도시 교육·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에너지공대 인근에 인공태양공학연구소시설, 초강력레이저연구시설 등 국가대형연구시설 유치하는데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여기에 에너지국제대학도시에 부합하는 국제 규모 엑스포·컨퍼런스 개최, 에너지신산업 체험이 가능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이 목표인 한국에너지공대의 ‘에너지 복합 컨벤션센터’ 건립 밑그림도 함께 그린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에너지신산업분야 리더 그룹인 각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나주를 국가에너지산업발전을 선도하고 우수 인재를 키우는 에너지국제대학도시로 만들어가겠다”며 “에너지공대와 연계한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국가대형연구시설 유치, 국제학교 설립 등 미래 첨단 과학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전남도, 한전, 에너지공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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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9:37:09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6
성남시 ‘도서정보 챗봇 서비스’ 시작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1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성남시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도서정보 채팅로봇(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역 내 15곳 모든 공공도서관에 적용돼 모바일 회원증(가족 포함) 검색, 도서 검색·예약·반납연장, 열람실 잔여 좌석 검색, 독서 프로그램 수강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앱 친구 검색창에서 ‘성남시 도서관’을 찾아 채널 추가, 채팅하기 아이콘을 차례로 누르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 공공도서관 회원 가입 상태여야 한다.



한번 로그인해 놓으면 그 상태를 지속 유지해 챗봇 이용이 편리하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 공공도서관 회원은 성남시민 외에 경기도민, 서울 송파구민, 각 지역 직장, 학교에 다니는 이들”이라면서 “도서관을 쉽게 이용하는 환경을 만들려고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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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52:14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1
강동구, 전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 추진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강동구가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가까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 봉사자를 말한다. 강동구에는 현재 18개동 864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는데, 주로 생활업종 종사자, 통장, 주민자치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이웃을 자주 만날 수 있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더욱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해 7월말까지 강동구 전체 18개동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관내 편의점, 부동산, 약국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상시 발굴·신고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돌봄단, 시니어돌봄단 등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통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지원과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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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43:25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5
성남시, 28곳 낡은 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비 지원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0 lymin000@naver.com (민일녀)


시는 최근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보조금을 신청한 29곳 주택의 건물 노후도, 규모 등을 심사해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주택은 태평동 단독주택, 수진동 다가구주택, 은행동 다세대주택 등이며, 건축물 사용승인 후 10년이 넘은 집들이다.



이들 주택은 연말까지 단열 벽체 시공, 이중 창호 교체, LED 전등 교체 공사가 이뤄져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게 된다.



공사를 마치면 순공사비의 50% 범위에서 28만~500만원을 건축물 소유주에게 지급한다.



성남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해 첫해 15가구에 4900만원을, 지난해 33가구에 9700만원의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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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42:52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0
동작구, 지역문화 이끌 사당러를 찾습니다…10월엔 네트워크 축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사당동에 120개가 넘는 문화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사당동 기반의 문화 거점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동작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 네트워크 ‘사당러를 찾습니다’ 사업을 추진한다.



‘사당러를 찾습니다’는 지하 연습실과 작업실, 예술 공방 등 문화자원이 집중된 지역 특성에 주목해 사당지역을 단순 문화자원 밀집지역에서 지역문화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게 마련한 기반조성 사업이다.



이를 위해 오는 12일까지 사당동에 거점을 두면서 지역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공예가·기획자를 모집하고 오는 10월 네트워크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2019년 ‘동작구 문화자원조사’를 통해 사당지역에 100여개 이상의 지하 연습실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이어 2020년에는 사당동의 신진예술가와 기반예술가를 연결하는 ‘사당팔방’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해는 관내 극단, 예술공방, 주민 등을 대상으로 문화공간 이용현상관련 인터뷰를 실시한 결과 연습실, 문화공간이 많은 사당동에서 네트워크 축제를 추진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올해 ‘사당러를 찾습니다’ 사업까지 기획해 지역문화 거점지역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예술가·공예가·기획자 25명 내외며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는 13일 ▲우리가 만난 사당 ▲우리가 만들어갈 사당 ▲사당러가 말하는 사당 등 사전모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사당러를 찾습니다’ 신청은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idfac.or.kr)에 게재된 게시물의 QR코드를 통해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동작문화재단 문화정책팀(☎070-7204-3252, 4629)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사당러를 찾습니다’는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고 동작구와 동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N개의 서울’ 사업의 일환이다.



구와 동작문화재단은 ‘N개의 서울’ 사업을 통해 ‘사당러를 찾습니다’ 이외에도 ‘사당지역 네트워크 축제’, ‘예술가 지원 워크숍’, ‘아카이브 자료집 제작’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태한 체육문화과장은 “이번 ‘사당러를 찾습니다’ 사업으로 사당지역이 동작구 지역문화의 구심점으로 거듭나는 본격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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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41:00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4
이상민, 최혜영 의원 장애인 사용자동차 주차표지 발급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현재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은 보행장애가 있는 장애인, 그 가족이 보유한 자동차,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이 보유한 자동차에 발급된다. 본 제도는 장애인 당사자의 용이한 승하차 등을 위해 도입되었다. 그러나, 장애인 당사자 소유의 차량이 아닐 경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없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이미 자동차 소유와 관계없이 장애인이 운전하거나 이동 보조가 필요할 경우 주차표지를 발급하고 있다. 더불어, 보행자 거리나 주차금지구역에도 예외적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주차도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도 2019년부터 보행상 장애가 아니더라도 이동지원 권리를 확대·보장하기 위해 이동지원 서비스 종합조사가 도입된 만큼 세부적인 제도개선 논의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주차표지를 자동차가 아닌 개인에게 발급할 경우 주차표지 발급 확대에 따른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확보 문제,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이 보유한 주차표지 발급 부여 문제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



따라서 이 토론회는 주차표지 발급 대상을 사람 중심으로 개선하는 것을 포함하여 제도개선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발제는 연세대학교 김종배 교수와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이용석 정책위원이 주차표지 발급 제도 관련 국내외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전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이문희 관장,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이찬우 정책위원장, 한국장애인개발원 정책연구부 이혜경 정책개발팀장,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 박종균 과장의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상민 의원은 “국회에서 장애인 당사자로서 의정활동을 하다보면 의외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라며, “비장애인 입장에서는 자동차가 없는 장애인에 대한 주차표지 발급이 왜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관점을 달리한다면 이같은 제도 개선 논의도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혜영 의원은 “장애인의 이동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장애인 주차주역이나 주차표지 등 개인적 이동 권리 보장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라고 밝히며, “주차구역의 부족, 주차표지 발급 이용자 확대로 인한 제도적 혼란이 야기될 수 있으나 지금은 다방면의 논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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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39:52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3
성동구, 집중 호우 피해 상황 긴급 점검 및 대청소 실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성동구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222mm에 달하는 집중호우와 팔당댐 방류량 증가로 인해 침수된 중랑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장맛비가 멈추고 중랑천에 가득차 있던 빗물이 빠져나가면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다량의 토사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 점검하며 대청소를 통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도록 했다.


이번 중랑천 대청소 작업에는 소속 공무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총 100여 명과 토사제거 전문업체 10명, 물청소차량 6대, 트럭 10대가 동원되었다. 오전 6시부터 중랑천 좌안과 우안을 나누어 중점적으로 쓰레기 수거와 물청소를 실시하고 전문업체를 통해 토사제거작업이 이루어졌다.


이번 장마기간 중 구는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연락체계를 가동, 집중홍우 현장기동반을 운영해 수해 취약공사장의 주기적 순찰과 신속한 현장 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1일 오전 성동구 내 중랑천변을 찾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폭우로 중랑천 자전거 도로의 일부가 침수 되었으나 성동구에서 오늘 오전 신속한 복구 작업을 실시해 모두 완료되었다”며 “남은 장마기간에도 빈틈없는 대책으로 수해방지와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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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36:51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12
동작구, 보호아동의 가족관계 회복 '우리가족 푸드테라피' 신규 추진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 중인 아동과 가족 간의 면접 교섭은 그간 시설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었으나, 지난해 12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지자체가 면접 교섭 계획 단계부터 모니터링까지 면접 교섭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구는 장기간 가정과 분리되어 시설 및 가정위탁에서 생활하는 아동 중 부모·친인척 등 보호자가 있는 아동 31명을 대상으로,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우리가족 푸드테라피’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



대표적으로 ▲즐거운 가족 식사를 지원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첫 만남 활동’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 체험활동 쿠킹클래스’이다.

가구별 최대 4인(아동 포함)이 참여할 수 있고, 아동의 안전을 위해 영유아·장애아동·학대피해아동은 담당 보육사 동행하에 활동한다.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의사를 존중해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면접 교섭을 실시하며, 개인별 특성과 적응단계를 고려해 소통 방법 및 주기를 설정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과 분리된 아동이 상처를 회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과 가족의 지속적 관계유지 및 조속한 원가정 복귀를 기대한다.



김인숙 아동청소년과장은 “가족과의 교류를 통해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보호종료 후 가족 기능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구는 ▲신규 보호조치‧보호대상아동의 의료비 지원 사업 확대 ▲아동보호서비스 상담지원 확대 ▲전 구민 아동인식개선 교육 등 아동보호의 내실을 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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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35:03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9
서울 강서구 김태우 강서구청장 취임 첫 행보… 구민 안전점검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8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침수취약 현장을 찾아 구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 구청장은 지난 1일 오전 구 관계자들과 함께 개화 육갑문을 둘러보고 그간의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육갑문은 육지에 설치하는 갑문으로 평소에는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하고 한강 수위가 상승했을 때는 갑문을 닫아 한강 물이 육지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시설이다.


최근 계속되는 거센 장맛비로 한강 수위가 많이 상승한 상황에서 한강 범람 등 유사시 육갑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큰 인적, 물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더욱이, 개화 육갑문은 개화동과 방화동으로 향하는 길목인 만큼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김 구청장은 공식 취임행사에 앞서 폭우로 인한 안전 상황을 살피는 것으로 민선 8기 첫 행보를 시작했다. 무엇보다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김 구청장은 현장에서 육갑문 시설을 둘러보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특히, 수문을 올리거나 내리는 기계인 권양기의 정상작동 여부 등 육갑문 시설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김태우 구청장은 “풍수해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취약지역과 수방시설 등을 철저하게 점검하겠다”라며,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는 민선 8기 강서구청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구정 5대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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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32:40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8
강동구청 열린뜰 '한 여름밤 클래식 상영회' 개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구청 열린뜰 미디어월에서 ‘한 여름밤 클래식 상영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7월 9일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오페라, 발레, 클래식 공연을 상영한다.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주민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처음으로 열리는 9일 공연에는 호수위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오페라 ‘마술피리’, 16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룹 막스 라베&팔레스트 오케스트라의 특별한 콘서트 ‘막스 라베 인 베를린 콘서트’ 관람이 가능하다.


셋째 주 토요일 23일에는 스페인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활기찬 스페인 색채와 고전적인 러시아 무용의 조화가 두드러진 발레 ‘돈키호테’, 30일에는 ‘BBC프롬스: 거슈윈 영화 음악 콘서트’를 통해 할리우드 전성기 뮤지컬 영화 속 거슈윈의 명작을 상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공간 조성 등 인프라를 구성하여 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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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30:48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7
용인시 처인·수지구보건소, 하천 보행로 18곳 등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6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용인시 처인구보건소와 수지구보건소는 하천과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여름철,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 현수막 등을 정비했다고 4일 밝혔다.


안내판을 새로 설치한 곳은 처인구보건소 관할 경안천, 금학천 등 하천 옆 보행로 8곳, 수지구보건소 관할 성복천, 정평천 하천 옆 보행로 10곳 등 모두 18곳이다.


처인구보건소에선 어린이 보호구역 71곳에 금연 구역임을 알리는 노면표시도 새로 설치됐다.


수지구보건소는 도시공원 50곳에 '도시공원은 금연 구역입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현수막 64개를 정비했다.


또 오는 8월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무단횡단 방지 펜스에 금연 표지를 부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내 표시 정비를 계기로 금연 구역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흡연자들이 금연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 12월28일자로 모든 어린이보호구역과 하천 보행로를 금연 구역으로 확대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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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27:03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6
반부패 경영 연속 인증 성동구, 민선8기 첫 발 내딛다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성동구가 1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연속 인증 기념 제막식’을 거행하며 민선8기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당일 오전 8시 40분 정원오 구청장과 유보화 부구청장, 구 간부를 비롯해 전 직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이해일 성동구공무원노조지부장과 새내기 대표가 참석, 제막식이 진행되었다.


구민의 다양한 수요에 따라 유연한 대처와 정책이 필요하지만 행정에 있어서는 확고한 공직윤리가 더욱 강조되는 만큼, 지난 달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갱신한 구는 이번 제막식을 통해 청렴실천과 부패방지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앞서 자발적으로 조직 내 발생 가능한 부패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 예방하기 위해 2019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인증을 획득, 매년 사후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유지해 오다가 지난 6월 인증 갱신에 성공했다.


올해 초 2022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을 수립, 아울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상향을 목표로 청렴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3월 16일 간부가 솔선수범하고 전 직원이 동참하여 스스로 청렴의지를 다지는 ‘청렴 실천 다짐’ 서약식을 시작으로 내무행정망을 활용한 다양한 청렴캠페인, 출장여비 오류지급 방지 시스템 구축, 청렴계단 조성 등 실천이 용이하고 직원 부담을 낮춘 생활 속 청렴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간부가 이끄는 ‘반부패 청렴시책추진단’을 구성, 매월 2차례 청렴 소통회의를 운영하면서 반부패 사회이슈 내부점검 및 청렴 공감대 형성 등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직급별 순차적 상향적 회의 토론을 통해 청렴도 진단 및 개선과제를 도출해내는 ‘청렴퍼실리테이션 워크숍’을 실시해 청렴에 대한 내부소통을 활성화하는 한편, 도출된 청렴이슈에 대한 전 직원 청렴교육을 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도 또한 높였다.


구민 편익증진 및 구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카드뉴스 제작 배포 등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과 소극행정 근절에도 적극 나섰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사전컨설팅 사업을 추진해 법령의 불명확한 사항 및 논란의 소지가 있는 인허가 등 사안과 관련해 사전컨설팅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반부패 청렴제도 구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시행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에 맞춰 성동구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 이 밖에도 자율적 내부통제 시스템 운영 강화,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제도 운영, 공직기강 및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및 자정노력, 부패 공익신고자 보호노력 등 부패통제 활성화를 위한 청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민선 8기가 시작되는 첫날 아침, 제막식을 계기로 공직자의 최우선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며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청렴과 친절, 공정과 성실의 자세로 구민의 신뢰에 부응하며 청렴한 성동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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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24:50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5
마포구, 한류가 궁금해! 마포서강도서관으로 GoGo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BTS, 오징어게임 등 전 세계를 강타했던 한류에 대한 이야기가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이하 서강도서관)에서 꽃피워진다.


마포구는 오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3개월 동안 한류를 주제로 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서강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에게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강도서관은 올해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인 ‘다시, 여기, 지금 K-마포’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한류를 주제로 하며, △인문학강의 △탐방프로그램 △후속모임 등으로 구성됐다.


‘인문학 강의’는 한류 콘텐츠를 영화, 문학, 그림책, 클래식, 음식 등의 범주로 나눠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9월 중에는 디지털미디어시티, 젊음의 거리 홍대 등이 있는 문화의 중심지인 마포구의 대표 관광지를 돌아보는 마포시티투어를 체험하는 탐방프로그램이 열린다.


또한, 문화예술플랫폼 ‘서교예술 실험센터’와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모여 문화예술콘텐츠 창작의 미래를 고민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 간의 소감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서강도서관 홈페이지(mplib.mapo.go.kr/sgli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강도서관 문화컨텐츠팀(02-3141-7053, 내선 1)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강도서관과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만난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구민들이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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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22:54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4
수원시, 대한민국 대표로 모로코에 평생학습 우수성 전파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수원시가 모로코에서 열린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참가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우수성을 알렸다.



수원시는 지난달 13~20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유네스코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CONFINTEA Ⅶ)에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단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및 수원시로 구성,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수원시가 유일하게 참가자로 포함돼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은 셈이다.



전 세계 140개국 성인교육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는 지속가능한 성인학습발전을 위한 주제별 세션이 진행돼 다양한 지역별 우수사례와 역할을 논의했다.



또 수원시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원(UIL)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17년 수원에서 개최한 제6차 세계성인교육회의 중간회의에서 채택된 ‘수원-오산선언문’의 실행을 점검하고, 제7차 세계성인교육회의 내용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모로코 마라케시와의 교류를 통한 평생교육 업무협약도 제안했다. 지난 17일에는 모로코 국무총리실 산하 문맹퇴치센터장 압드사마하만무드를 만나 2017년 수원에서 개최된 제6차 세계성인교육 중간회의 행사 백서를 전달했다. 이어 수원시 문해교육의 우수사례와 선진적인 모델을 소개하며 업무협약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수원시 관계자들은 베르베르 원주민 마을에 있는 모로코 국립 홀트학교 그룹과 국립 마라케시 아랍어 단과대학 등 교육기관을 탐방하며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수원시는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평생교육 사례를 전파하며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한편 대학과 연계한 평생교육 사례와 시스템을 소개하며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 효과를 설명했다.



수원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모로코 마라케시와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업무협약 추진을 검토하는 한편 글로벌 학습도시들과의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희 수원시 평생학습팀 부팀장은 “수원시가 대한민국 대표단으로서 글로벌 평생학습 도시의 트렌드 파악 및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회의 내용을 글로벌 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지원방안에 반영하고, 마라케시와의 교류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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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21:02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3
부산시, 부산청년학교 제1회 청년인재 네트워킹 개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부산청년학교 사업은 청년들에게 “배움과 교류의 장(場)”이라는 학교가 가지는 상징적 의미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상호 성장과 소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정으로 ‘청년학과’를 운영하는 한편 참여 청년 등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운영된 1학기 참여 청년들이 참석하여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장이자, 부산청년학교 사업에 관심 있는 많은 부산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초청 강연과 특별공연으로 진행된다.


초청 강연에는 약 75만 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에서 다수의 강연 경험이 있는 크리에이터 이연을 초청하여 ‘두려움을 딛고 성장하는 법’을 주제로 생생한 경험담과 성장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특별공연에는 부산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 활동 사업’ 참여 단체(팀)가 준비한 밴드 공연 및 탭댄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있을 예정이다.


오는 6일부터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부산청년학교에 관심 있는 부산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 또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생각과 고민이 공유되고 공감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부산청년학교가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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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4 Jul 2022 08:19:33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16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