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s://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Thu, 23 Mar 2023 17:46:36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s://womannews.net https://womannews.net/img/logo.gif 국회 본회의 ‘ 양곡관리법 ’ 통과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6 bigchoi8899@naver.com (최화운)


동수정안은 김성환 정책위의장이 발의자로 , 신정훈 의원 외 30 명이 찬성자로 참여했다 .



이날 통과된 수정안은 시장격리 요건을 초과생산량 3% 이상 5% 이하의 범위에서 농림 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상이거나 , 평년 가격 대비 5% 이상 8% 이하의 범위에서 역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상 하락한 경우 시장격리를 의무화했다 .



시장에 내맡긴 사후적 · 소극적 시장격리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



아울러 벼 재배면적이 전년보다 증가할 경우 시장격리 여부에 대해 정부의 재량권을 부여하고 , 벼 재배면적이 증가한 지자체는 정부 매입물량 감축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여 생산조정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



무엇보다 평년작에도 20 만톤 과잉생산되고 있는 쌀의 구조적 공급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 벼 및 타작물의 재배면적을 연도별로 관리하도록 하고 , 논에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 대한 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방안도 담았다 .



양곡관리법 본회의 찬성토론을 진행한 신정훈 의원은 “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과장된 우려와 의도된 왜곡에 동의하지 않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부권 행사로 농민들이 또다시 좌절하는 일을 막고자 , 합의 처리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지만 , 끝끝내 국 민 의힘은 말도 안 되는 트집만 잡아 국회의장 중재안까지 재차 수용하지 않았다 .” 고 비판했다 .



이어 신정훈 의원은 “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 쌀값정상화법 ’ 이자 ‘ 적정 재배면적 관리 의무화법 ’ 이다 .



정부와 여당은 민생법안에 덧칠한 정쟁의 프레임을 거두고 , 농업농촌의 절박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 세계 8 번째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기까지 희생과 헌신을 다해온 농업인들에게 대통령이 응답해야 한다 . 무너지는 농촌을 살리고 , 소멸해가는 지방을 살리는 길에 국회가 응답해야 한다 ” 며 입법 취지를 재차 강조했다 .



한편 앞서 신정훈 의원은 “ 윤석열 대통령이 기어코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농민에 대한 배신 행위이자 ,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 ” 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
Thu, 23 Mar 2023 17:42:12 +0900 ‘ 적정...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6
양기대 국회의원,친환경차공장 세제 지원 법안 대표발의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5 boys031@hanmail.net (백수현)


현행법령은 반도체 , 이차전지 , 백신 등을 국가전략기술로 규정해 각종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이에 더해 국회는 국가전략기술의 범위를 탄소중립산업과 미래형 이동수단 분야까지 포함시키는 법 개정을 추진중이다 .



그러나 이 작업이 완료되더라도 미래형 이동수단 분야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친환경차 조립공장들이 세제혜택을 받을 수는 없다 . 연구시설이나 부품공장 등에 대한 지원만 가능할 뿐이다 .



이번에 양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세제지원 범위를 친환경차산업 시설 전체로 하고 있다 .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기차 , 태양광차 , 하이브리드차 ,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조립공장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한편 , 양 의원은 지난 22 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전기차와 관련한 설비투자들도 세액공제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양 의원은 지역구의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을 예로 들며 “ 정부가 친환경차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방향을 정했음에도 기아차 소하리공장은 1970 년대 지정된 그린벨트에 아직도 묶여 있어 여러 애로사항은 물론 , 환경부담금도 만만치 않다 ” 며 “ 국가 미래먹거리 사업인 친환경차 육성에 함께 노력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양 의원은 “ 친환경차 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치열한 각축전이 이미 벌어지고 있다 ” 며 “ 우리나라가 세계시장에서 친환경차 선도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 ” 고 개정안 취지를 설명했다 .
]]>
Thu, 23 Mar 2023 17:39:20 +0900 추경호 ...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5
충북도, 외국인 주민 정책참여단 간담회 개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4 womannews@naver.com (편집국)


이번 간담회는 충북도 주관으로 진행된 최초의 외국인 간담회로 중국·우즈베키스탄·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참석하여 충북에 살면서 느끼고 경험한 일들을 공유했다.



외국인 주민 정책참여단은 귀화자·영주권자·결혼이민자 등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외국인정책 당사자로서 불편사항 건의, 신규사업 제안 등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충북 외국인 주민은 2011년 34,083명에서 2021년 73,529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는 청주와 음성에는 외국인 주민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주로 내국인이 기피하는 농축산업·중소기업 분야에 종사하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에 잘 적응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인구위기와 지방소멸에 대응한 외국인 유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덕진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은 “외국인 유입은 생산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외국인들의 비중과 역할이 증가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외국인 정책을 통해 인구유입 방안을 강구하고 이들이 우리 지역에 융화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
Thu, 23 Mar 2023 17:35:47 +0900 외국인...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4
충북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기술경연대회 개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3 womannews@naver.com (편집국)
이번 행사는 2021년 3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지정된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하고, 대원들 간의 화합과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김영환 도지사, 황영호 도의장, 건설환경소방위원회를 포함한 도의원 16명 등과 권혁민 소방본부장,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1,5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본격적인 대회 시작에 앞서 김영환 도지사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표창장과 기념품 등을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상자는 박인현 옥천 남성의용소방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김도영 강내전담 의용소방대원 등 총 67명에게 공로패와 감사장이 수여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생업에 종사하시면서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들의 활약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드는 데 큰 주춧돌이 됐다”라고 밝혔다.



기념행사가 끝난 뒤엔 곧바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방기술경연대회가 열렸다.



대회는 도내 12개 소방서에서 대표로 선발된 의용소방대원들이 4개 종목(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외상환자 평가, 심폐소생술)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 닦은 소방기술을 바탕으로 도내 각 지역민에 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로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 의용소방대는 도내 12개 소방서에 총 169개대 5,260명으로 구성돼 화재 등 여러 재난 현장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
Thu, 23 Mar 2023 17:33:01 +0900 김 지사...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3
충북문화관을 도민의 품으로, 문화휴식 공간으로 전면 개방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2 womannews@naver.com (편집국)


충북문화관은 1939년 도지사 관사로 건립되어 2007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으며, 민선 5기인 2010년 도민에게 개방하여 전문예술가들의 전시·소규모 공연·북카페 콘서트 등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오후 7시 이후 출입시간 제한이 있어 완전한 개방이라고 불리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새로운 봄바람과 함께 충북문화관을 전면 개방함으로써 김영환 지사의 핵심 비전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일환으로 ‘충북의 모든 공간이 도민에게 열려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실행하게 됐다.



도는 1단계 사업으로 3월 22일 담장과 철문·철조망 철거에 착수하여 4월 초부터는 야외공간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야외시설 24시간 개방에 따라 봄 나들이객 및 야간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한 시설물 정비를 6월까지 추진한다.



충북문화관내 등록문화재인 ‘문화의 집’ 외부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근대 건축의 가치를 재조명함은 물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외정원 내 조명시설 및 CCTV를 추가 확충하는 등 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을 정비하여 도심 속 작은 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옛 도지사관사 시절 설치된 차단문으로 인해 오랜기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산책로를 정비하여 개방함으로써 충북문화관~우암산~상당산성으로 이어지는 도심 속 산책 명소로 조성하여 충북문화관을 찾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충북문화관(옛 도지사관사)은 충북 도정의 역사이자, 다른 면으로 제왕적 권위의 상징이었다. 이번 전면 개방은 충북도청이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시작점”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많은 도민들이 충북문화관을 찾음으로써 원도심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전면 개방을 위한 1단계 정비를 3월 중으로 마치고, 4월 14일(금) 충북문화관 인근 대성로 주민들을 초청하여 도립교향악단의 연주 및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개방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알렸다.
]]>
Thu, 23 Mar 2023 17:30:23 +0900 충북문...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2
국토교통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 포함 법률안 63건 의결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1 bigchoi8899@naver.com (최화운)


국토 분야 주요 법률안은 ▲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의 이윤율 상한 규정 등 공공성 강화 관련 도시개발법 개정법률 중 민간참여자 선정에 관한 규정은 현행법상 시행일('22.06.22)로부터 3년간 적용을 유예하는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주식 공모기간 현실화,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배당비율 예외규정 일몰 폐지, 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지주회사 규제 적용 배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부동산투자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 ▲ 역세권 정비구역에 대해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역세권 등 입지가 좋은 곳에 공공분양주택 공급을 확대하며, 정비사업 통합심의 의무화를 통해 신속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쪽방 밀집지역을 포함하는 공공주택지구의 토지 등 소유자에게 사업시행으로 건설되는 건축물로 현물보상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복합사업계획 승인 시 주민 의견 청취, 토지 현물보상, 토지 등 소유자에 대한 비용 지원을 도입하는 등 제도를 개선하려는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등이다.



다음으로 교통 분야 법률안은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대안)」, ▲ 특별교통수단의 운영의 범위를 인근 특별시·광역시·도 등으로 하며, 구체적인 운영의 범위 및 운영방법 등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례로 위임하도록 하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 배터리 안전관리를 위해 배터리 등 핵심장치 또는 부품에 대한 안전성인증제도 도입, 결함조사 수행, 튜닝부품인증제의 인증기관ㆍ절차 구체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안전도 심사 일원화, 수시검사 제도 신설, 관리자등의 보험 가입 의무 신설, 안전관리교육 및 보수교육 제도 도입, 기계식 주차장 설치 기준에 맞는 자동차 주차 의무 부과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이다.



오늘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법률안은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ㆍ자구심사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국토위는 법률안 심사 후에 최근 전세사기, 건설노조 관련 정부 대응 등 최근 현안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을 상대로 질의를 실시하였다.



구체적 질의 내용은 ▲ 강릉 급발진 의심사고와 관련하여 운전자의 고의·과실로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므로 국토교통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 현재 늘어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정부의 획기적 대책 마련 필요성, ▲ 저출산 대책과 관련하여 신혼부부 및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토부의 주거대책 마련 필요성, ▲ 노후계획도시와 관련한 특별법 제정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 ▲ 건설노조의 월례비와 관련하여 건설사는 왜 처벌하고 있지 않은지,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무산될 경우에 대한 대비책은 있는지 등이다. 국토교통위원회 현안질의 등 상세한 회의 상황은 유튜브 "대한민국 국회 공식채널"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향후 국토교통위원회는 3월 28일(화)에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30일(목)에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각각 개회하여 법률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3월 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사일정과 처리 안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국토교통위원회 홈페이지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Thu, 23 Mar 2023 17:26:39 +0900 전세사...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1
인천공항공사 ‘국제 강아지의 날’유기견 봉사활동을 통해 동물권 보호에 대한 관심 환기!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0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해당 주간인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 일대의 유기견 보호소에서 동물권 보호 및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관심 환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과 20여 개의 공항 상주기관 소속 약 70명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은 지난 17일(인천 계양구 아크보호소)에 이어 24일(인천 남동구 산수의천사들)에도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항공여행시에도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공사는 이와 같은 관점에서 동물들도 공항의 작은 고객이라는 관점에 착안,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ESG 활동의 일환으로 이와 같은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1차 활동이 진행된 인천 계양구 아크보호소는 약 3년 전 불법 개농장이었던 곳을 동물권 단체에서 인수해 유기견 보호소로 바꾼 대형견 보호소이며, 2차 활동이 진행되는 인천 남동구 산수의천사들 보호소는 대·소형 유기견 및 유기묘 보호소이다.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3명이 반려인일 정도로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성장 중인 반면, 유기동물 문제 또한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유기동물 보호소 대상 봉사와 기부의 손길이 절실한 상태이다.



이에 공사는 보호소 견(묘)사청소·사료배분·산책봉사 등의 활동과 더불어 견(묘) 사료 등 보호소 필요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아직은 쌀쌀한 봄을 나고 있는 보호소와 유기동물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희정 부사장은 "이번 활동이 유기동물과 그들의 마지막을 지키는 유기견 보호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2년 이후 인천공항 상주기관(사) 20여 개사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 구성 및 운영을 통해 공항가족 전체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다.
]]>
Thu, 23 Mar 2023 17:18:29 +0900 합동 ...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10
청송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9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서를 3월 21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받는다.


이번에 열람하는 116,927필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또는 지방세의 부과대상토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대상토지, 관계법령에 의하여 지가의 산정 등에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토지와 관계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로 한 토지가 대상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군 홈페이지,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하여 4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또한 청송군은 주민의 편익 증진 및 권리 보호를 위한 행정서비스로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지역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민원 상담이 가능하도록 마련한 제도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기간 및 이의신청 기간에 운영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올해 청송군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7.19%하락해 개별공시지가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별공시지가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 토지 관련 각종과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열람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Thu, 23 Mar 2023 16:52:54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9
평택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8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화학물질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대응을 위해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화학물질의 안전관리에 관한 정책과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기업, 관계기관, 전문가 및 단체 등 13명으로 구성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은 ‘평택시 화학물질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라 2018년에 첫 수립 후, 재수립하는 시점으로, 평택시의 향후 5년간(2023~2027년)의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단계별, 연도별 목표를 설정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화학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시책, 화학물질 정보제공, 화학물질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행정 및 재정지원, 화학물질 배출저감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아 오는 9월에 완료할 계획이며, 지난해 수립한 지역 화학사고 대응계획 또한 같이 재수립할 계획이다.



김진성 시 환경국장은 “회의를 통해 논의된 위원분들의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하여, 평택시 특성에 맞는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Thu, 23 Mar 2023 16:47:09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8
평택시 ‘2023년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7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정책 공모사업’ 참여자를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



청년정책 공모사업은 다양한 공모 주제에 대해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면 실행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 사업비 2,000만원을 편성해, 선정사업별 2백만원~5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사회·문화·경제·교육 등 전반에서 청년 관련 아이디어나 정책 이슈 발굴 및 문제해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면 모두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39세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되고 평택시에 거주 및 등록되어있는 비영리 단체/법인 또는 모임이다. 참가희망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방문 접수나 우편으로 오는 4월 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능동적인 정책 참여가 변화의 시작”이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춘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평택시 청년정책과(031-8024-3076)로 문의하면 된다.
]]>
Thu, 23 Mar 2023 16:38:05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7
평택시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평택’을 위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6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2일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정책 방향과 지역 여건에 맞는 대응책 모색을 위해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택시 부시장 최원용 위원장의 진행으로 4개 분야에 대해 지역 맞춤형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지역 인구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지난 1월 10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은 인구정책 공모사업 및 동아리 지원 사업 등 총 3개 분야 13건의 사업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이 중 6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6건의 사업은 2차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4월부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따른 추진 계획에 맞춰 99개 사업을 4개 분야별로 재정비하고, 자체 사업을 집중 추진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원용 위원장은 “모든 세대의 시민이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한 사회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2023년 2월 말 현재 581,524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중 9위며, 합계출산율은 1.03명(2022년 기준)으로 경기도 내 2위다.
]]>
Thu, 23 Mar 2023 16:24:09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6
안성시자원회수시설 증설 상호협력 협약체결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5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와 안성시(김보라 시장), 안성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윤관배)는 23일 안성시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자원회수시설 증설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안정열의장과 김보라 시장, 윤관배 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협약취지 및 내용 공유,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소각장 가동 중지 사태를 맞아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여 시의회와 주민협의체간의 이견을 좁히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여 이루어 낸 결과로 앞으로도 소각용 쓰레기 적정 반입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쓰레기 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안정열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증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상호간 협력하고 진정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Thu, 23 Mar 2023 16:06:28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5
안양시, ‘긴급차량 우선신호’로 골든타임 확보… 병원까지 12분→6분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4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안양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으로 병원 이송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12분 18초에서 6분 23초로 대폭 단축됐다.



시는 지난 1월 한 달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관내 병원 이송의 출동 시간은 평균 6분 23초로 일반 신호체계의 예상 시간 12분 18초보다 무려 6분 5초 단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우선신호시스템을 통해 관내 어디서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메트로병원, 샘병원 등 대형병원 응급실까지 10분 이내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의 일환으로 교차로 신호제어기에 통신모뎀을 설치해 긴급차량 출동 시 임의로 신호를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안양시 모든 교차로 430곳과 소방차, 구급차 등 119긴급차량 13대에 시스템이 구축돼 운영 중이다.



지난 1월 한 달간의 이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총 이용 횟수는 147건으로 동안구 부림119안전센터가 41건, 만안구 박달119안전센터가 40건으로 가장 많았다.



위급 상황 유형별로는 병원 이송이 77건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화재 출동이 50건으로 뒤를 이었다.



또 병원 이송을 포함한 위급 상황 출동 시간은 평균 5분 25초로, 일반 신호체계 예상 시간 9분 50초보다 4분 25초 빨랐으며, 평균 출동 시간이 45% 단축되는 개선 효과를 보였다.



시는 골든타임 확보의 효과를 확인한 만큼 대형 산불· 화재· 재난재해 등 광역 단위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도 우선신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 경찰청· 경기소방본부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사업’도 시작했다.



오는 8월까지 3억4천여만원을 투입해 경기소방본부의 119긴급차량용 통합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위급 상황에 처한 시민은 물론 출동 대원의 생명도 지킬 수 있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소방서, 경찰서 등 연계 기관 및 지역을 확대해 더욱 안전한 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Thu, 23 Mar 2023 16:03:44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4
최대호 안양시장, ‘지상화 휴게시설’ 방문… “노동자 최소한의 권리”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3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2일 최근 새롭게 조성된 동안구 공동주택의 한 휴게시설을 방문했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전날 오후 4시 관악부영아파트의 노동자 휴게시설을 방문해 건축물을 점검하고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이곳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은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며“앞으로 공동주택대표단들과 상생 협약 등을 추진하고, 우리 시청의 지하 휴게공간도 지상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이어 “사람답게 쉴 수 있는 휴식권은 청소· 경비 노동자분들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권리”라며 “사람이 죽어야 바뀌는 현실을 더 이상 안양시가 외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 9월 안양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에 동안구의 관악부영아파트가 신청한 ‘경비· 청소노동자 지하 휴게시설 지상화 사업’을 선정해 휴게시설 지상화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10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완료하고, 현재 청소· 경비노동자 12명이 이용 중이다.



이 휴게시설은 2개동의 컨테이너 가설건축물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 난방, 수도 등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됐다.



바닥기초공사, 배관공사, 전기온돌패널, 에어컨 설치 등에 들어간 총 공사비 2746만원 중 70%인 1850만원을 시가 지원했다.



특히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4월 시 건축 조례의 가설건축물 관련 조항을 개정했다. 용적률에 반영되지 않고 신고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가설건축물’에 ‘공동주택단지 내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휴게· 경비 등 시설’을 추가해 휴게시설 지상화가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개정된 조례가 처음 적용된 이곳을 포함해 지난해 총 14곳에 경비· 청소노동자를 위한 휴게공간, 화장실, 샤워실, 냉난방시설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시는 현재까지 접수된 2곳을 포함해 오는 4월 말까지 추가 신청을 접수하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
Thu, 23 Mar 2023 16:00:33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3
안양시 동안구,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2 lsk8259@hanmail.net (이삼규)

[여성종합뉴스]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21일 동안경찰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행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시청 시민봉사과와 기후대기과, 그리고 동안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배달 오토바이 증가 상황에 대응하고자 기존 연 2회 실시하던 합동단속을 올해는 연 4회 확대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난 합동단속 시 제기된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을 점검하는 등 체계적 단속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간담회 후 민원 다발지역인 평촌 학원가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이륜자동차 합동단속을 시행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 경각심 고취를 위해 안전모 배포와 반사스티커 부착 등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고, 소음기와 조향기 등 불법 구조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행정지도를 했다.



이성희 동안구청장은 “이륜자동차 대상 합동단속 및 안전 홍보활동을 통해 운전자들도 안전 운전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보행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Thu, 23 Mar 2023 15:57:39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2
안양시 만안구, 동 사회단체장과 구청장 간담회 시행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1 lsk8259@hanmail.net (이삼규)


구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각 동의 현안 청취 및 건의사항 해결을 통해 시민들이 더 살기 좋은 만안구로 만들기 위해 간담회를 준비했다.



간담회에는 김승건 만안구청장을 비롯한 각 동의 동장과 10명 내외의 사회단체장이 참석한다.



지난 16일 진행된 안양4동 간담회에서 김 구청장은 동의 현안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경청 후 지역사회의 안정과 화합, 시ㆍ구정 홍보에 있어서 사회단체장의 공로에 감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만안구는 장기 미해결 민원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만문현답(만안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건의 장기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승건 만안구청장은 “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과 협의의 과정을 거쳐 지역 현안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만안구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Thu, 23 Mar 2023 15:55:39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1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서해 접경해역 치안 현장점검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0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 등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최북단 서북도서 중 하나인 연평도를 방문하여 연평어장 및 인근 해상순찰, 연평도 파출소 및 특수진압대 현장 점검,일선 경찰관 업무유공 포상 등의 일정을 소화하였다고 23일 밝혔다.


김 청장은, 오전 서해 접경해역에 위치한 연평어장의 꽃게성어기(4.1일~ 6.30일까지)를 앞두고, 어업인들 안전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경비함정(526함)을 이용하여 연평어장을 순찰한 후 연평도 파출소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한 경찰관과 해양안전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연평도 해군・해병대 유공 장병과 도서 주민에게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오후에는 불법 조업 외국어선 단속전용 특수기동정을 타고 연평도 서측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을 순찰하여 외국어선의 분포 및 조업동향을 직접 확인하였다.


이날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연평도 치안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의 경찰관들에게“다가 올 꽃게성어기 우리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로서 임무를 완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Thu, 23 Mar 2023 15:51:55 +0900 blank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400
금산군 신학기 유행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예방수칙 준수 당부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397 lucy_korea@naver.com (윤영애)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 유행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키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으며 감염 환자를 격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두는 주로 4~12세 사이에서 발생률이 높은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감염 시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과 가려움증, 수포가 나타나고 딱지가 형성된다.

특히, 수포성 병변의 직접 접촉과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로 감염되기 쉬우며 호흡기 분비물을 통한 공기 전파도 전염력이 매우 높다.



영유아 수두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으로 생후 12~15개월 사이에 백신을 1회 접종하면 된다. 예방접종 미접종자 중 만 13세 이상 학생 및 성인은 4~8주 간격으로 백신 2회 접종을 권장한다.



군 관계자는 “초등학교 신학기 단체생활로 인해 수두가 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며 “마스크 착용 및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Thu, 23 Mar 2023 14:07:30 +0900 마스크 ...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397
영덕군,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택배비 지원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389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 영덕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의 유통비용 절감과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특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운영하는 농업인, 작목반, 영농조합 등에서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농특산물 중 택배를 통한 판매가 이루어졌을 경우 1건당 2,500원의 택배비를 지원한다.



영덕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6억원의 사업비로 24만건의 택배 판매를 지원하게 되며, 농특산물 택배 판매를 40건 이상 한 농업인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영덕군은 농산물 직거래 판로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해당 지원사업이 농가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올해 12월까지 추가 신청을 받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기동 농촌지원과장은 “농특산물의 유통시장이 온·오프라인 직거래로 추세가 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생산 농가의 유통비용을 줄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한 다양한 유통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Thu, 23 Mar 2023 14:04:40 +0900 예산 6...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389
영덕군, 어린 살오징어 생산·유통 특별점검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388 lymin000@naver.com (민일녀)


총알오징어로 불리기도 하는 어린 살오징어는 체장이 15㎝ 이하의 어린 오징어로, 매년 3월~4월 동해와 남해 연안에서 포획된다.



최근 어린 오징어의 포획과 유통이 오징어 자원의 고갈로 이어져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 2년간 특별점검을 시행해 동해안에서만 총 8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한 바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육상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항과 포구, 수협 위판장을 중심으로 사매매, 혼획율 초과에 대한 사전 지도, 주요 어종 포획금지 홍보물 배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상에선 국가어업지도선과 영덕군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배치해 정치망 관리선, 채낚기, 자망,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해상 승선점검을 실시하고 금어기와 금지체장에 대한 홍보 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육·해상에 걸쳐 지도·점검을 시행하게 된다.



이밖에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으로 어업인이 아닌 자도 수산자원의 번식·보호를 위해 특정 어종의 포획·채취 금지행위가 적용됨에 따라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지도·홍보할 계획이다.



정상호 해양수산과장은 “우리 군은 물론 동해안 전역의 수자원 보호를 위해 관계기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불법행위에 대한 어업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선제적 지도와 홍보를 꾸준히 펼쳐 미래가치가 높은 수산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Thu, 23 Mar 2023 14:01:28 +0900 해수부... https://womannews.net/detail.php?number=346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