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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뀔 때마다 경영진을 휘두르는 것도 문제지만 그러한 휘둘림을 당하도록 약점을 노출시킬 수 밖에 없는 현재의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가장 큰 숙제입니다.
박태준 전회장의 굳건하였던 외압타파의 의지와 제철보국이라는 구국정신을 간직하였던 대통령의 의지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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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태준이 필요합니다.
포항제철 창업 당시 쟁쟁하였던 권력의 실세들의 엄청난 외압을 이겨내 세계 최강의 철강회사를 이룩하였던 제2의 박태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러한 외압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대통령의 구국의 마음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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