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 21일 ‘일자리 공약’ 발표

입력 2017년02월21일 06시40분 이경문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21일 오전 10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방안 모색 토론회’에서‘일자리 공약’을 발표한다.


이 날 발표할 일자리 공약에는 ▲양질의 일자리 정책, ▲임금격차를 줄이는 임금체계 개선, ▲ 노동시간 단축, ▲청년 일자리 대책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어 안 전 대표는 오후 2시 공유공간 팩토리얼(인천 남구 인주대로 174번길 21 용일자유시장 2층)에서 청년 기업인과 만남을 갖는다.


공유공간 팩토리얼은 지역공동체 회복과 세대교류를 목적으로 청년들이 만든 공간이다.


안 전 대표는 이곳에 입주해 있는 문화예술 관련 스타트업 청년기업인들을 만나 고충을 경청하고,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2일 오전 10시에는 여성일자리 창출 모범으로 손꼽히는‘프론텍’을 찾아 ‘일자리 공약’행보를 이어간다.


‘프론텍’은 올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곳으로 경력단절여성을 시간선택제로 채용해 생산성을 늘이고 고용창출의 성과를 거둔 모범적인 기업이다. 안 전 대표는 이 곳에서 여성 근로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 확대를 위한 임금차별 개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한다.


23일 오후 1시 20분에는 한양대 창업보육센터(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504호)를 방문해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청년 문제에 대한 고민을 청취한다.


한양대 창업보육센터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창업동아리를 발굴 지원하여 청년 창업을 촉진시키는 기관으로 이 자리에는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과 함께 한양대 창업보육센터 출신 창업 CEO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안 전 대표는 “다음 정부의 경제정책은 일자리를 늘리고,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백수현
조용형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