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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 협치 본격 추진
등록날짜 [ 2018년02월15일 08시50분 ]

민관 TFT 회의 사진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평가하기 위해 민·관 협치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역 사회 비전과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민·관 TF팀’을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복지, 환경 등 10개 분야에 지역 활동가, 공무원 총 31명으로 확대했다.

 

이어 민·관 협치 역량 강화 및 협치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협치지원관을 포함한 협치 전담팀을 신설했다.

 

또한,‘서울특별시 동작구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를 발의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구는 이달 중 ‘지역사회 현황조사’ 용역을 실시해 민·관 협력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협치 인식 진단·분석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 의제를 발굴한다.

 

아울러, 주민과 직원의 협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온라인 소통창구와 원탁회의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민·관이 함께 협의하고 공론화를 통해 도출한 과제와 지속가능한 협치 환경 조성을 위해 논의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3개년 지역사회혁신계획안을 올해 7월까지 수립하기로 했다.

 

이선희 기획예산과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행정이 동행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민관 협치 시스템 구축에도 앞서가는 동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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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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