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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패럴림픽 개막 '스포츠를 넘어선 문화의 축제'
오는 8일 강릉아트센터 신사임당홀 오후7시, 다채로운 무대 선사할 예정...
등록날짜 [ 2018년03월07일 15시41분 ]

[여성종합뉴스/박초원]7일 평창패럴림픽 하루 전인 오는 8일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2018평창 문화패럴림픽 개막축제가 강릉아트센터 신사임당홀에서 펼쳐진다.

 
세계인과 함께 하는 또 한 번의 문화축제, 2018평창 문화패럴림픽의 개막을 알리고 축하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음악인과 장애인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위대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도전의 이야기를 담는다.


-스포츠를 넘어선 문화의 축제-


 2018평창 문화패럴림픽 개막축제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즐기며 문화패럴림픽의 의미에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감동의 메시지와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에서 만나지 못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를 통해서 만나고 협업하며 서로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무대를 통해 진정한 문화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KBS교향악단과 함께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이윤정 등 정상급 성악가와 국내 대표 재즈보컬리스트인 웅산, 다양한 장르와 교류하는 국악연주가로 손꼽히는 한충은 등 최고의 출연진이 참여할 뿐 아니라 장애인 사물놀이패 ‘땀띠’, 장애인 기타리스트 김지희, 시각장애 가수 이아름, 에반젤리 장애청소년 합창단 등 각자의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음악인들이 때로는 흥겹고 때로는 가슴 뭉클한 감동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아름다운 도전과 열정이 주는 감동- 


이번 개막축제에서는 클래식, 국악, 동요, 가요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협연을 시도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프로와 아마추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무대는 편견을 넘어 서로에게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주는 공연으로서 꿈을 꾸고 도전하는 모든 이에게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강원도 담당자는 “문화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음악으로 편견을 뛰어넘어 모두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마법같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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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원 (dlsgpfkrn82@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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