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학부모 재능나눔학교. 명사특강 개최

입력 2018년11월09일 09시16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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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동작구가 오는 13일 구청 대강당 등에서 ‘학부모 재능나눔학교와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 사업으로 학부모들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학부모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구청 내 대강당 등에서 오전 9시 50분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되는 학부모 재능나눔학교는 학부모 창의프로젝트에 참여하는 6개 동아리 팀의 재능나눔으로 꾸며진다.

 

▲3D 프린팅 프로그램 ▲우쿨렐레 연주 ▲손뜨개 수세미 만들기 ▲프랑스 자수 ▲가죽공예 등으로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별 정원은 20명이다. 소정의 참가비는 연말에 학부모분과 이름으로 전액기부 예정이다.

 

학부모 초청 명사특강은 오전 11시부터 두 시간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엄마공부’의 저자 박혜란 강사의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강연이 펼쳐진다.

 

육아 멘토에게서 아이 잘 키우는 방법, 자녀와의 관계 속 현명한 대처법 등에 대해 직접 듣고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윤소연 교육문화과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하며 익힌 재능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몄다”며 “학부모들이 열정을 갖고 직접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이번달 내로 학부모분과 사업인 동작·관악 학부모 프로그램과 우수 혁신교육시설을 탐방하는 학부모 힐링프로젝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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