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20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 도서/시/강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금천구, 향긋한 커피와 책이 있는 공간이 열립니다
등록날짜 [ 2019년03월13일 07시25분 ]

오는 14일 개소되는 ‘시흥4동제2마을활력소’ 내부 ‘도란도란작은도서관’ 전경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금천구가 시흥4동주민센터 1층에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를 조성하고 3월 14일 오후 2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는 주민들을 위한 ‘Cafe시4랑’과 ‘도란도란 작은도서관’으로 구성됐다.


‘Cafe시4랑’은 초기 사업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과 분과원들이 자발적으로 출자금 380만원을 모았다. 현재 시흥4동주민센터와 시흥4동 주민자치회는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임시 운영 중에 있다.


기존 주민센터 3층에 있던 ‘도란도란 작은도서관’은 2월 중순 1층으로 이전을 마치고 나서 이용주민이 부쩍 늘었다. 복층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이 유기적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시흥4동 주민자치회를 주축으로 2017년 행장안전부 혁신 읍·면·동 사업에 응모해 사업비를 마련했다.


또, 주민기획단을 구성해 20차례 워크숍을 거쳐 공간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주체적으로 공간을 운영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한편, 구는 이번에 개소하는 ‘시흥4동 제2마을활력소’를 포함해 독산1동, 독산4동, 시흥3~5동에 마을활력소 등 주민 복합문화공간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은주 시흥4동장은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시흥4동제2마을활력소’에서 주민들은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하면서 책도 읽을 수 있는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주민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지역의 경제와 문화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플리마켓, 시·구정 홍보 부스 및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작구, 상반기 보건소와 함께하는 즐거운 걷기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 (2019-03-13 08:41:18)
목포어린이도서관, 2019 상반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19-03-12 13:11:50)
완도해경, 구명조끼는 바다에...
진도군, 도서지역 가뭄 극복 ...
법제처, 적극행정 법제 성과 ...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
문희상 국회의장, ‘김영삼-상...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후계농...
안성시, 오는 24일부터 하계 영...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