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05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종교/설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천지 이만희 '코로나 방역방해 혐의' 구속…
증거인멸 염려....."방역당국에 허위자료 제출·교회 자금 56억원 횡령 등 혐의"
등록날짜 [ 2020년08월01일 11시33분 ]

[여성종합뉴스] 수원지법 이명철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31일 감염병예방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등 혐의를 받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89)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영장을 발부했다.


이 판사는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범죄사실에 대해 일부 다툼의 여지가 있으나, 일정 부분 혐의가 소명됐다"면서 "수사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증거를 인멸한 정황이 발견되며, 종교단체 내 피의자 지위 등에 비춰볼 향후 추가적인 증거인멸의 염려를 배제하기 어렵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 총회장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에 대해선 "고령에 지병이 있지만, 수감생활이 현저히 곤란할 정도라고 보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전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8시간 30분에 걸쳐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이튿날인 이날 오전 1시 20분경 이 총회장 구속을 결정했다.


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수원구치소로 이동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이 총회장은 그대로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올려 0 내려 0
연합뉴스 (womannews@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화군, ‘기독교 근대 역사 기념관’조성 (2020-07-03 19:33:27)
진안군 ‘안전점검의 날’ 캠...
부안군, 궁항 마리나항만 조성...
남원시보건소, 결혼이민자 구...
전북 서남권 물류 대동맥 이어...
부안 변산로타리클럽, 변산마...
유동균 마포구청장, 상암지역 ...
양천만의 독특한 홍보 전략으...
현재접속자